쟝센디, 라엘 책비교

Les Temps Messiahnique (구세주의 시대) (1975) 쟝 센디 저, 에서 발췌
(이 책에서 발견한 빙산의 일조각 입니다. 발견한 것 모두를 번역할 엄두가 나지 않네요)

Thanks to Noah and to Moses, the successive generations of “chosen” people doing chain, we have created Occidental Judeo-Christian, from ensemble of law and teachings attribute to the Elohim.
노아와 모세에게 감사합니다, “선택”된 민족의 자손들의 연속된 세대 덕에, 우리는 서양의 유대-기독교를 만들었습니다, 엘로힘의 업적인 법들과 가르침들의 총체 덕입니다.
And the observation shows that these teachings confer a blatant superiority to individuals and to communities who are impregnated.
그리고, 관찰은 우리에게 이 가르침들이 그것을 잉태한 각 개개인들과 공동체 사회들에게 눈에 띄는 우수성을 수여한것을 보여줍니다. (page 296)

Jurusalem is set free, open to all man of good will, we can give rendezvous there no important when, from now on, freely.
예수살램은 해방되었습니다, 모두에게 자신이 원하면 열려있습니다, 우리는 거기에 집결할 수 있습니다, 언제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지금 부터 입니다, 자유롭게 말입니다. (page 301)
L’Ere du Verseau (보병궁의 시대)
by 쟝 센디 (1970)
불어책 내용 발췌:
Un des enseignements essentiels d’Hermes etait que ce qui est en haut [dans les cieux] est comme ce qui est en bas [sur terre]. (page 331)





정확한 영어 번역:
One of the essential teachings of Hermes was that which is above [in the sky] is like that which is below [on Earth].



한글 번역:
에름(Hermes)의 가르침중 하나는 위(하늘)에 있는 것은 아래(땅)에 있는 것과 같다 이다.
진실의 서
by 끌로드 보리롱 라엘 (1974)
최초 불어 버젼 책:
Il en est en haut comme il en est en bas” et en son centre le “svastika” qui veut dire que tout est cyclique, le haut devenant bas et le bas devenant haut. (page 59)

칼라 표시된 문장의 가장 근접한 한글 번역:
“위에 있는 그것은 마치 아래에 있는 그것 처럼” 또는 “그것은 위에 있다 마치 그것이 아래에 있는 것처럼”

영어 버젼 책:
That which is above is like that which is below and in its center is the swastika which means that everything is cyclic, the top becoming the bottom, and the bottom in turn becoming the top. (page 58)

한글 번역 책:
위에 있는 것은 아래 있는 것과 같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별 가운데 있는 만자는 ‘모든 것은 순환한다’는 의미로, 맨 위에 있던 것이 언젠가는 맨 아래가 되고, 맨 아래에 있는 것도 언젠가는 맨 위에 있게 될 것이라는 뜻입니다. (page 89)
[라엘의 표절: 카피, 붙여넣기, 변경 그리고 몇개 추가…]
노트: 어떤 라엘리안이 라엘의 최초 불어책을 영어로 번역했는지는 몰라도 라엘이 표절한 것을 염두하지 않고, 최초 불어 버젼의 어색한 표현을 자연스럽게 고쳤고 그결과 쟝 센디와 라엘의 영어 버젼의 책의 문장이 완전 동일하게 되는 결과를 가져왔음.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by 쟝 센디 (1969)

When we read the Bible in that way, we must first note that the Hebrew word Elohim, usually translated as “God,” is a plural. If we read “Those who came from the sky,” or “the Celestials,” each time the plural Elohim occurs, we find ourselves reading a narrative that needs no exegesis, no helpful prodding, no religious conviction, in order to be thoroughly coherent. (page 13)

한글 번역:
우리가 성경을 그런 방식으로 읽을때, 우리는 먼저 보통 신(God)으로 번역되는 히브리어 단어 엘로힘(Elohim)복수인 것을 눈여겨 보아야 한다. 만약 매번 복수인 엘로힘이 나올때 우리가 “하늘에서 온 사람들” 또는 “천인들” 로 읽는다면, 전체적으로 일관성을 갖기 위해서 우리는 해석도, 설득도 필요없고, 종교적인 신념도 필요가 없어진다.
진실의 서
by 끌로드 보리롱 라엘 (1974)

Elohim“, translated without justification in some Bibles by the word “God” means in Hebrewthose who came from the sky” and furthermore the word is a plural. It means that the scientists […] (page 20)





한글 버젼 책:
성서에서 ‘하느님(God)‘으로 잘못 번역되고 있는 엘로힘(Elohim)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을 의미하며 복수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What a plagiarism!!! Poke me to see full plagiarism. Those gods who made heaven & earth – 쟝 센디 (Jean Sendy) (1969)
우리가 한 무리의 쥐 그룹을 “미로 테스트”에 집어 넣으면 당신은 그 그룹에서 가장 똑똑한 놈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몇번 반복하고 나면, 실제로 항상 같은 한 쥐가 각각의 돌아가는 길을 더 잘 기억합니다. 그리고, 이 쥐가 가장 먼저 치즈에 도달하게 됩니다. 이 똑똑한 참피언은 이제 희생양이 됩니다, 그의 뇌를 뽑아서 참피언이 갔던 미로를 전혀 보지 못한 다른 쥐 그룹에게 먹입니다 – 다른 그룹은 컨트롤 그룹 (비교 대상)이 됩니다. 그리고, 이제 두번째 실험에 들어갑니다, 그러면, 우리는 증명할수 있는데, 매번, 그 챔피언의 뇌를 조금 먹은 쥐들은 그것을 먹지 않는 쥐들보다 미로를 더 쉽게 해쳐 나간다는 것 입니다. (page 62)
No... That's coincidence~~ 우주인의 메시지 1권 – 끌로드 보리롱 라엘 (1974)
실상 당신들의 과학자들도 최근 발견하기 시작한 아주 중요한 과학적 발견 덕분에 우리들은 학생들에게 수업내용을 외과적으로 주입합니다. 학습한 쥐의 액상 기억물질을 취해 아무 것도 모르는 쥐의 대뇌에 주사하면 학습내용이 전달된다는 것을 당신들의 과학자들도 발견하고 있지요. 이렇게 두뇌의 기억물질을 주사함으로써 정보를 전달할 수 있으므로 우리들의 어린이들은 거의 배우는 수고를 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정기적으로 수업에 필요한 정보를 가진 사람들로부터 추출한 대뇌물질을 주입받습니다. (page 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