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 라엘리안 이원준 증언서

11년간의 라엘리안 삶을 정리하며…

내 짧은 삶 동안 깨달은 것 중 하나가 있다면, “시간은 언제나 진실을 말해준다” 이다.
이 진리를 깨닫고 난 뒤 난 더 이상 거짓말을 하거나 누군가를 바라보며 거짓 사랑의 시선을 보내지 않는다.

난 예수도 부다도 아니다 (이분들처럼 멋진 사람이 되고 싶지만 그게 말처럼 쉬운 일인가?). 지구상에는 분명히 내가 싫어하는 부류의 사람들이 있다. 지구를 거대한 생명체로 볼 때 분명히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은 나의 형제 자매이다. 하지만 그들 모두를 사랑하기엔 나의 의식은 너무 낮다. 하지만 의식이 낮다고 진실을 못 알아 보는 것은 절대 아니다. 지능이 부자가 되는 것과 큰 연관이 없듯이 의식과 진실을 알아보는 것과는 관계가 없다고 생각한다.

어떤 사람이 다리 위에서 뛰어 내리려고 할 때, 나는 그것이 분명히 안 좋은 결과를 초래할 것 임을 알기에 그 사람에게 경고를 할 것이다. 하지만 경고를 주는 것으로서 나의 임무는 끝이 난다. 나의 설득과 경고를 받고도 뛰어 내리고 안 내리고는 그 사람이 결정할 일이다.

이 글은 라엘리안 친구들에게 보내는 나의 진심 어린 경고이다.

마지막 업데이트 2010년 7월 19일.


라엘리안?


1974년 3월 13일, 라엘의 최초 프랑스 M6 TV 인터뷰 (영어자막)
(그의 제스쳐를 자세히 관찰해 보시기 바란다. 그가 심각하게 얘기하는것이 보이는가? 내가 보기에는 그는 그자신도 확신하지 못하는것처럼 보인다.)

(….)
라엘: “우주선 밑으로 계단이 펼쳐 졌고 다리가 보였는데요.”
진행자: “다리는 맨다리 였나요? (옷을 입지 않는)”
라엘: “No, No, 녹색이었어요!” (동문 서답???)
“당신이 만약 제가 한 말을 믿는다면 저는 단지 메신져로서의 일을 하고 있는 것이고, 제가 하는 일이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만약 당신이 제가 한 말이 거짓이라고 생각한다면, 저는 아주 판타스틱한 상상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임으로 또한 존중받아야 하지 않을까요?”



이 글을 쓰면서 내 머릿속에는 몇몇의 라엘리안 가이드들의 얼굴이 스쳐 지나간다.
그들은 너무 순진하고 착한 사람들이다. 라엘이 시킨 것처럼 그들은 절대로 이런 증언이나 책들을 읽지 않을 것이고 라엘이 거짓일 거라는 작은 “가능성”조차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평생 무브먼트에서 거짓 메시지를 사람들에게 전파하다가 죽을 것이다.

불어 또는 영어를 해독할 능력이 없는 아시아, 남미 그 밖에 일반 라엘리안 회원들은 언제나 가이드가 주는 “여과”된 정보만을 믿고 있다. 그들의 선한 얼굴들이 다시 한번 스쳐 지나간다. 천재정치 좋지만 당신 들이 천재라고 믿고 있는 가이드들이 천재가 아닐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받아 들여라. 2008년 금융위기가 명문대학에서 수많은 학위를 가지고 있는 엘리트들이 만들었다는 것을 기억하라.

당신이 정말로 의식적인 사람이라면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전파할 때 “의견”이 아닌 반대되는 정보(사실), 예를 들어 Jean Sendy 가 라엘의 마을에서 1974년 3월 4일 강연회를 했다는 것, 1973년 10월 세계 석유파동 등의 “정보(사실)”도 주어야 한다. 물론 선택은 정보를 받은 사람 몫이다.

나의 본명은 “이원준”이고 한국에서 태어나 현재 국적은 캐나다인 이다. 라엘리안은 1998년 4월 5일 라엘에게 세포전송(?)을 받고 공식적으로 라엘리안이 되었고 탈퇴하기 전까지 소속은 캐나다 라엘리안 무브먼트였다. 나의 라엘리안 예명은 “라엘리안 닷컴” 이었고 개인 홈페이지 www.raelian.com 을 가지고 있으며 라엘리안 내에서 레벨 3 이었고 몇몇 가이드들의 어시스턴트를 맡고 있었다. 라엘리안 생활 동안 레벨에 별 관심 없이 지냈고 2002년 7월 일본 후쿠시마 세미나 때에는 라엘에게 받은 레벨(1)을 스스로 자격이 없다 판단하여 레벨 수여를 거부하였으며, 2008년 5월 인도 내셔널 가이드 야호에게 레벨 3을 수여 받고 아시아 대륙 가이드인 준조에게 레벨 승인을 받았다. 이렇게 나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하는 이유는 내 증언이 라엘리안 무브먼트 측으로부터 무시당하지 않고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내 생각을 전달하기 위함이다. 증언이라 하기 보다는 언어 문제 때문에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없는 나의 라엘리안 친구들을 위해 내가 찾아낸 정보를 번역하고 요약한 것이라 하는 게 정확할 것이다.

나의 글로서 라엘리안들과 일반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내가 알아낸 정보를 주고 싶다. 물론 선택은 전적으로 당신 몫이다.

만약 당신이 높은 직급의 라엘리안 가이드이고 스스로 겸손하다고 생각한다면 내가 하는 말을 주의 깊게 들어주길 바란다.

이것은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중요하다. 왜냐하면 당신의 높은 의식과 멋진 행동으로 인해 영향 받은 사람이 라엘리안 활동을 계속하거나 또는 라엘리안이 되어 현재보다 더 불행해 진다면 그것은 전적으로 당신 책임이기 때문이다.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이렇게 “비대”해진 것은 라엘의 그럴듯한 멋진 “소설” 때문이 아니라 사람에 대한 맹목적인 “믿음”을 가진 라엘리안들이 큰 몫을 했다고 생각한다. 특히 지성과 의식이 높은 가이드들 말이다. 그들처럼 멋진 분들의 말을 귀 기울여 안들을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당신이 높은 직급의 가이드라면 다시 한번 조사라도 해보기를 간절히 부탁한다.

또한, 당신이 정말로 겸손하다면 내가 지금부터 얘기하는 것을 작은 “가능성”이라고 생각하고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당신은 어쩌면 나에게 감사할지도 모른다. 나도 처음에는 작은 가능성에서부터 조사를 시작했다.

라엘리안들을 관찰해 보면 공통점이 있다. 그들은 “인생은 짧다”라고 생각하며, 또한, 그렇다고 공공연히 말한다. 인생이 짧다고 항상 생각하고 다니니, 거짓 “영생”이라는 사기꾼의 덧에 쉽게 걸리는 것이다.

삶에 대한 집착을 버리자. 우리를 누가 창조했던 그들은 심사숙고후에 인간의 수명을 정해 놓았을 것이고 또한 분명히 그들은 우리를 좋은 길로 인도해 줄 것이고 구원해 줄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절대 개개인의 구원이 아니다.
모든 사람이 자신의 짚에 조그만 아름다운 정원을 만든다면 그것이 결론적으로 이 지구를 천국으로 만들 것이다. 나이가 들어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에 둘러싸여 평온하게 생을 마감한다면 그것이 곧 우주적인 구원이 아닐까 한다.

라엘리안 생활 11년 동안 나는 잃은 것보다 얻은 것이 훨씬 많다. 잃은 것이 있다면 그것은 라엘리안 이기 때문에 더 많은 일반인 친구들을 사귀지 못했다는 것뿐일 것이다. 얻은 것은 어마 어마 하다. 11년 전 받은 메시지가 나의 삶을 180도 바뀌어 놓았다. 라엘리안이 되기 이전에는 나는 “아무런” 생각 없는 정리 되지 않은 인간이었다.
또한, 지구상에서 만나본 사람들 중 가장 멋진 라엘리안 친구들을 너무 많이 알게 되었다.

만약 비 라엘리안이 이 글을 본다면 난 이렇게 얘기하고 싶다.
라엘리안 들이야 말로 정말로 멋지고 의식적이고 재미있고 사랑스러운 사람들이라는 것을…
여기서 나는 감히 단 한 명을 빼고 싶다, 그것은 외계인과 접촉하고 야훼의 아들이며 예수의 동생이라 자칭하는 “끌로드 보리롱 라엘” 이다.

나를 아는 모든 친구들은 내가 개인적인 목적으로 다른 사람을 해하거나, 또는 이익을 목적으로 거짓말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알 것이다.

또한, 내가 얼마나 삶에 지치고 공격적이 되어서 이런 글을 쓸까 하고 오해하지 말아주었으면 좋겠다. 나는 지금 어느 때 보다도 평온하고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 종교도 그 어떤 것도 필요 없이 하루 하루가 즐겁다. 메시지가 진실이면 정말로 얼마나 좋겠는가? 하지만 메시지가 거짓이라고 인정한 후 충격 받은 것도 없고 이것 또한 진실로 가는 삶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진실을 향해서

거짓이란 늪에 세워진 진실의 건물은 건물이 더욱더 완고하게 지어질수록 어느 순간부터 가파르게 무너질 수 밖에 없다. 지금 생각하면 참으로 아이러니컬 하다. 라엘의 위대한 가르침 (하지만 그 자신은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사람이 절대 아니다) 에 의해서 나는 그가 거짓 예언자라는 결론에 다다랐다.

나를 아는 사람들은 내가 얼마 전까지 나의 예언자라고 믿었던 라엘을 존중하지 않으면 친구는 물론 가족들까지 인연을 끊을 정도였고 목숨까지도 바칠 정도로 라엘리안에 아주 심취했다는 것을 잘 알 것이다. 이런 내가 이 글을 쓰는 데는 분명히 “이유”가 있다는 것을 인지하기 바란다.

2009년 라엘리안 생활 11년째, 난 아주 커다란 일을 하기 직전 이었다. 그것은 캐나다 퀘벡주에서 내 이름을 공식적으로 “라엘리안 닷컴”으로 바꾸는 것과 남미에서 대규모의 메시지 전파를 하기 직전이었다.

이런 결정을 하고 난 뒤, 내 마음속에서 작은 생각이 계속 떠올랐다.
“만약 라엘의 메시지가 ‘진실’이 아니라면 나는 내가 메시지를 전파하는 사람들에게 엄청난 실수와 잘못을 하는 것이다” 라고. 많은 라엘리안들이 그렇듯이 가정파탄과 인간관계 그리고 또한 힘들게 모아온 많은 돈을 라엘리안 무브먼트에 바치게 될 것이다.

위대한 철학자였던 오쇼 라즈니쉬라는 인물이 있다.

라엘리안이 되고 2년 후 무슨 생각이 들었던지 많은 철학서적, 인생에 관한 책들을 탐독하기 시작하였다.

오쇼 라즈니쉬의 베스트셀러인 “Book of Secret” 을 읽기 전에 “The God that failed (한국어 번역판: 타락한 신)”이라는 오쇼 라즈니쉬의 제자 휴밀른(Hugh Milne)이 오쇼 라즈니쉬 밑에서 10여년간 같이 생활하며 보고 듣고 느낀 것들을 적은 책을 먼저 읽어 보았다.

결론은 오쇼 라즈니쉬라는 사람은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 정말로 한심하고 불쌍한 인간이라는 것이다.

당신이 오쇼 라즈니쉬 추종자라면 “타락한 신”을 읽어 보기 바란다.

실천이 없는 “철학”은 아무런 “가치”도 없다.

(참고: 휴밀른이 고소당했고 외국에서 책도 출판 금지가 되었다는 말도 안되는 얘기를 전파하는 오쇼 추종자들이 있는데 오쇼와 똑같은 자들이다. 휴밀른이 고소당했다는 얘기는 어디에도 찾을수 없고 책도 아마존 닷컴등 대형 서점에서 아주 잘 팔리고 있다.)


내가 11년 동안 아무 의심 없이 라엘리안 생활을 해왔던 것은 이처럼 라엘 가까이서 생활한 5급 가이드들의 폭로 증언이 없었기 때문이다. 라엘의 가까이서 생활했던 사람들은 그가 정말 어떤 사람들인지 알 것이다.

라엘을 가까이서 보았던 많은 젊은 여성들 또한 라엘의 참 모습을 안다. 하지만 이 여성들은 사람들에게 그것을 증언하기 보다는 무브먼트를 떠나 수치심을 않고 조용히 살고 있다.

하지만 마침내, 2009년 11월 초, 1977년부터 1989년까지 라엘의 오른팔이었던 Jean-Denis Saint-Cyr 라는 분의 증언서가 책으로 발간 되었다.


전 캐나다 5급 가이드 쟝 데니 쌩 씨 (Jean-Denis Saint-Cyr) 폭로 증언


http://confessions.rael.jeandenissaintcyr.com


내가 “믿음”이 충분하지 않아서 이렇게 갑작스럽게 돌변했다고 생각하는가? 아님 메시지의 “이해도”가 부족해서?

Jean-Denis Saint-Cyr의 책이 출판되기 전에 라엘을 고발하는 TV 인터뷰에서 그는 흐느껴 울며 이렇게 얘기 했다. “(흐느껴 운 뒤) 그와 나는 아주 커다란 비밀이 있었어요… 어느 날 그는 자신은 절대 외계인을 만난적이 없다고 털어놨죠.”


이 TV 인터뷰를 보고 난 Jean-Denis Saint-Cyr 에게 이메일을 보냈다. “당신의 말 한마디로 어떤 결정을 내리기엔 충분하지 않다, 당신과 직접 만나서 얘기하고 싶다”. 내가 이 분에게 이메일을 보낸 이유는 이분은 5급 가이드였으며 5급 가이드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님을 잘 알기 때문이다.

라엘이 진짜 예언자 인지, 아니면 Jean-Denis Saint-Cyr 가 진실을 얘기하는지 만나보고 얘기해보면 이 사람이 어느 정도 진실한 사람인지 알 수 있을 거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남자인 이상 (어린 여자라면 라엘과 얘기하는 게 아주 쉽다), 그리고 사회적 또는 라엘리안 무브먼트 내에 별 중요한 위치에 있지 않는 내가 라엘을 개인적으로 만나서 대화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그래서, 나는 Jean-Denis Saint-Cyr를 컨택했고 2009년 10월 31일 자신의 증언이 담긴 책이 11월 초에 출판된다는 답장을 받았다. 그리고, 답장을 받는 즉시 출판사 사장과 통화해서 공식 출판도 되기 전에 바로 책을 입수하였다. (책 제목: Confessions de Rael a son ex-bras droit, 라엘이 자신의 오른팔에게 한 고백, 출판사명: Editions au Carre)

2주 후 책을 모두 읽었고, 책 내용은 오쇼 라즈니쉬의 제자가 쓴 “타락한 신”을 능가한다. 라엘과 Jean-Denis Saint-Cyr 둘 중 누구의 말이 진실일까? (Jean-Denis Saint-Cyr 는 책 후반부에 “누구말이 진실인가?”에 대해서도 글을 썼다.)

다음 링크는 Jean-Denis Saint-Cyr 의 책이 공식 출판되고나서 2009년 11월 11일 캐나다 몬트리올 LCN TV에서 방송된 인터뷰 비디오 이다. (불어 인터뷰이며 인터뷰 내용은 여기 소개한 대부분의 책 내용과 동일하다.)

http://videos.lcn.canoe.ca/video/49832386001/repmission-du-11-novembre/


Jean-Denis Saint-Cyr 이란 분을 잠깐 소개하자면:
1977년부터 (캐나다 초창기 멤버) 1989년까지 라엘리안 무브먼트 내에서 현인 위원회 회장, 징계 위원회 회장, 감각 명상 세미나 담당 가이드, 결정(판결) 위원회 회장, 캐나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내셔널 가이드 등 여러 직책을 맡았었다. 또한, 라엘이 연중 많은 시간을 이분의 집에서 지냈으며 라엘리안 중 라엘을 가까이에서 가장 많이 지켜본 사람이 아닐까 한다.

또한, 이분은 Silva Method 라는 명상 전문가이며, 긍정적인 생각 등을 가르치기도 했다. 이분이 라엘에게 명상을 가르쳤으며, 라엘리안들이 하는 명상은 절대로 엘로힘에게 받은 것이 아니며, 라엘의 책 “감각명상”도 명상에 관련된 부분은 이 Jean-Denis Saint-Cyr 의 가르침을 받아 라엘이 적은 것이며 더군다나 라엘은 감각명상을 마치 자기가 쓴 것처럼 하기 위해 Jean-Denis Saint-Cyr 의 추천서도 책에 삽입하지 않았다.


라엘이 베꼈다고 의심되는 책들

제 영문 페이지 http://raelian.com/en/에 오시면 쟝 센디와 라엘의 책 비교 분석이 아주 자세히 되어 있다.

그 밖에 SF, 외계문명, UFO 등에 관심이 아주 많은 어떤 프랑스인이 라엘이 베꼈다고 의심받은 책들을 모조리 읽고 분석까지 해서, 인터넷 상에 조목 조목 설명하는 페이지를 만들었다. 불어로 되어 있으며, 링크는 다음과 같다. http://www.rael.free.fr,   그밖의 다른 사람의 조사는 다음 링크에서 볼수 있다: http://www.zelohim.org,

조사를 시작하면서 나는 Jean Sendy 의 대표적인 책 두권을 읽었다. La Lune, Cle de la Bible (달, 성경의 열쇠, 1968년 출판), Ces dieux qui firent le ciel et la terre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1969년 출판).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그의 논리적인 사고방식, 추리력, 또한 철학까지도 놀라움을 금할 수가 없었다. 어떻게 이런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지 않았는지 궁금하였다. 그는 자신 스스로 자신이 발견한것이 100% 확실하다고 할 수 없으므로 그의 책에서 소설의 형식을 빌어 책은 쓴다고 했으며, 끝으로 자신의 얘기가 모두 맞다면 그 증거는 미래에 달에서 외계인의 건물등이 발견됨으로서 자신의 이론이 사실로 입증된다고 얘기했다.

아는 사람은 모두 알겠지만, 달의 뒷부분에 외계인의 기지 또는 건물이 있다는것은 이미 오래전에 밝혀진 사실이다. 1970년대 후반 미국 비밀 기지에서 목격한 사람이 2000년 Dr. Steven M. Greer 가 이끄는 The Disclosure Project 에서 증언했다. NASA에서 건물등을 지우고 공개한 사진등에서도 쉽게 건물등의 외곽선등을 볼 수 있다.


조사를 시작 하기 전 난 그냥 담담했다. 라엘의 메시지 (1974년 7월 출판) 이전에 비슷한 내용의 책이 있더라도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조사를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아주 흥미로운 사건을 알아냈다. 그것은, 라엘이 대부분 베꼈다고 의심 받는 책의 프랑스 저자인 Jean Sendy 가 1974년 3월 4일 라엘이 살았던 마을 클레몽 페랑 (Clermont-Ferrand)에서 강연회를 했다는 것이다! 라엘이 외계인을 만나서 메시지를 받았다는 책은 같은 해 1974년 7월에 출판되었다.

2003년 캐나다 몬트리올 학자가 라엘을 조사했고, 라엘이 일련의 책을 베꼈다고 주장했다.
그 책들은 1960년대 후반, 1970년대 초반에 대부분 불어로 출판된 책들이고 책들의 제목과 겉 표지 내용은 다음과 같다.

La Lune, cle de la Bible (달 성경의 열쇠), 1968
뒷 표지 텍스트 원문:
“Les fils d’Elohim s’apercurent que les filles des hommes etaient belles. Ils prirent donc pour eux des femmes parmi toutes celles qu’ils avaient elues… Quand elles enfantaient d’eux, c’etaient les heros qui furent jadis des hommes en renom.” GENESE VI, 2 a 4.

Les Bibles usuelles traduisent “Elohim” par Dieu; or, “Elohim” est un pluriel qui ne signifie nullement Dieu, mais au plus proche, “les Anges”. Quels sont donc ces Anges qui epousent les filles des hommes? Jean Sendy, en suivant pas a pas le texte de l’Ancien Testament, nous montre qu’il ne s’agit pas d’un recit legendaire, mettant en scene un Dieu unique tout puissant, mais d’un texte historique racontant la colonisation de la Terre par les Anges venus du ciel.

Des Anges qui, a notre epoque de fusee lunaire et de cosmonautes, deviennent beaucoup plus vraisemblables et comprehensibles. Et la Bible redevient alors le prodigieux livre d’histoire qu’elle n’aurait jamais du cesser d’etre.

Pour finir, Jean Sendy nous propose une preuve extraordinaire hypothese: si les “celestes” ont bien colonise la Terre au temps de Moise, des traces de leurs bases nous attendent sur la Lune, qui sera alors la “cle de la Bible”
한글 번역:
“엘로힘의 아들들이 그 사람의 딸들을 보고 마음에 드는 대로 아리따운 여자를 골라 아내로 삼았다… 그들은 엘로힘의 아들들과 사람의 딸들 사이에서 태어난 자들로서 옛날부터 이름난 장사들이었다.” 창세기 6장 2-4절



대부분의 성서들은 “엘로힘”을 “신”으로 번역하는데, “엘로힘”은 복수이며 그 뜻은 신이 전혀 아니다. 가장 근접하게 말하면 “천사들”이다. 이 인간들의 딸들과 결혼한 이 천사들은 누구인가? 쟝 센디는 한단계 한단계씩 구약 성서를 검토하여 우리들에게 이것이 단지 전설상의 이야기가 아니고 전지전능한 한 신의 이야기도 아닌, 하늘에서 온 천사들에 의한 지구 식민지화에 대한 이야기라고 보여준다.




달에 로켓과 우주인을 보내는 우리 시대에 이 천사들은 더욱 그럴듯하고 이해하기 쉬워진다. 그리고, 성경은 결코 없어질수 없는 놀라운 역사책이 된다.



끝으로, 쟝 센디는 우리에게 놀라운 가설을 우리에게 제시한다: 만약 모세 시대때 정말로 “천사들”이 지구를 식민지화 했다면, 그들의 흔적은 달에 있고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달, 성경의 열쇠” 인 것이다.


Ces dieux qui firent le ciel et la terre, le roman de la Bible, 1969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성경 소설)
뒷 표지 텍스트 원문:
“Au commencement, les Elohim firent les cieux et la terre. La terre etait deserte et vide…”

“Les Celestes dirent: Qu’il y ait de la lumiere… Qu’il y ait un espace au milieu des eaux…”

Relisant avec rigueur, “au pied de la lettre”, la Genese, Jean Sendy y voit non quelque epopee legendaire mais un recit historique et veridique, dont les descriptions, la chronologie correspondent et s’accordent avec les plus recentes decouvertes des sciences contemporaines. Qu’il s’agisse de la Grande Glaciation, du Deluge, des techniques “plus qu’humaines” utilisees a Baalbek, en Egypte, au Perou…

Longtemps deformee par un catholicisme etroit ou rejetee par un atheisme sectaire, la lecture de la Genese aujourd’hui se renouvelle.

Tandis que des fusees sillonnent le ciel, que l’homme marche sur la Lune, les Dieux “cosmonautes” que Sendy voit a l’oeuvre dans la Genese acquierent vraisemblance et, selon l’auteur, l’exploration de la Lune apportera d’etonnantes confirmations a la these qu’il soutient…
한글 번역:
“태초에, 엘로힘은 하늘과 땅을 만드셨다. 지구는 황폐했고 무의 상태였는데…”

“천사들이 얘기했다: 빛이 있으라… 물 사이에 공간을 만들라…”

엄격하게 창세기를 “글자 그대로” 다시 읽으면, 쟝 센디는 전설상의 서사시 뿐만 아니라, 묘사들과 연대가 최근의 과학적 발견들과 같이 하고 일치하는 역사적인 진정한 이야기들을 볼수 있다고 한다. 빙하시대, 대홍수 뿐만 아니라, 발벡, 이집트, 페루등지에서 사용된 “인간 보다 더한” 테크닉등등…





편협된 카톨릭교에 의해서 오랬동안 변형되었거나 무신론 종파에 의해서 거절된 창세기를 다시 읽자면 오늘날 그것을 새롭게 갱신 할수 있다.

하늘높이 로켓을 쏘아올리고 달 표면에 사람이 걸어다니면서, 센디가 창세기에서 조사한 “우주인” 신들은 신빙성이 생긴다, 저자에 따르면, 달 조사는 논제를 뒷받침하는 놀라운 확증을 가져올 것이다…


L’Ere du Verseau, fin de l’illusion humaniste, 1970
(보병궁의 시대, 인문주의자 환상의 끝)
뒷 표지 텍스트 원문:
Reprenant sa lecture de la Bible – dont il a si profondement renouvele l’interpretation -, Jean Sendy affirme que nous sommes entres, depuis trente ans, dans une ere nouvelle: l’ere du Verseau, celle des decouvertes decisives, celle d’un nouvel Age d’Or peut-etre…

L’astronomie de pointe et le Mythe eternel se rejoignent en effet sur cette date de 1950 et c’est bien a cette epoque qu’ont ete jetes les fondements de l’aventure spatiale qui a conduit l’homme sur la lune. Premiere etape de la connaissance de l’Univers, a la rencontre des civilisations “autres” dont la Tradition n’a cesse d’exalter la presence.

Mais cette ere du Verseau – pour se realiser pleinement – exige des hommes nouveaux. Des hommes d’une immense ouverture mentale, des hommes delivres de l’illusion humaniste – de son rationalisme etrique, de ses limitations “terrestres”.

La salut est dans les cieux, ecrit Jean Sendy…
한글 번역:
그의 성경을 다시 읽는다면 – 그가 해설을 더 깊게 다시 갱신한 – 쟝 센디는 지난 30년 이후 새로운 시대에 접어들었다고 주장한다: 보병궁의 시대, 확고한 발견들로 어쩌면 황금시대라 할수 있는…



천문학과 불멸의 신화는 1950년대 부터 사실상 접목되었고 지금 이 시대는 우주 탐사를 바탕으로 사람을 달에 보낼수 있게 되었다. 첫번째 단계는 관습적으로 그들의 존재를 찬양하는것을 중지하지 않는 “다른” 문명들을 만나는 우주에 대한 지식을 갖는 것이다.




하지만, 이 보병궁의 시대 – 를 완전히 실현하자면 – 새로운 인류가 필요하다. 마음이 아주 열려있는, 인문주의 환상으로 부터 벗어나고 – 그의 편협된 합리주의에서 부터 벗어나고, 그의 “지구상의” 제한으로부터 벗어난 인류 말이다.



“안녕”은 하늘에 있다고 쟝 센디는 적는다…




라엘의 1, 2권 메시지와 아주 흡사한 Jean Sendy 의 책들:
La Lune, Cle de la Bible (달, 성경의 열쇠) – Jean Sendy (1968)
Ces dieux qui firent le ciel et la terre : le roman de la Bible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 성경 소설)- Jean Sendy (1969) (영문 번역판: Those Gods Who Made Heaven & Earth)

위 두권의 책은 라엘이 대부분 베꼈다는 책들이며 요약본은 다음과 같다. (사지 알리 증언서에서 발췌)

  • 엘로힘은 복수이며 히브리어로 뜻은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13)
  • 엘로힘은 우리들처럼 인간들이고 우리는 “그들의 형상대로 창조되었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13)
  • 야훼는 엘로힘의 리더이고 과학자이다. – 달: 신들의 전초기지 (페이지 63)
  • 진화론은 잘못되었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182)
  • 진화론에 관해서, 쟝 센디는 “단지 구식의 개화 반대론자 (obscurantist) 만 우리가 물고기로부터 왔다고 믿는다… 당신은 마술도 믿을 수 있겠죠!” – 신들의 지림 (페이지 172) (노트: 단어 개화 반대론자 (obscurantist)는 자주 쓰여지는 단어가 아니지만, 라엘 또한 그의 책들에서 사용했습니다… 흥미로운 또 하나의 “우연”입니다.)
  • 진화론은 퇴화 또는 반복만 가져올 뿐이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24)
  • 진화론은 새로운 기관을 만들지 못한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24)
  • 우리는 먼지이다, 수백만년된 분자이다.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28)
  • 엘로힘은 지구에서 그들의 작업을 23,500 에서 25,000년 전에 시작했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48)
  • 탄소연대법은 아주 잘못되었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48)
  • 우리는 단지 창조의 고리이고 미래에 우리는 다른 행성에서 신들로 취급 받을 것이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75)
  • 쟝 센디의 책에서, 창세기의 창조 이야기들이 라엘의 첫 번째 책에서와 아주 비슷하게 설명되었습니다. 성서의 구절들을 하나 하나 인용해서 설명한 것처럼요. – 달, 신들의 전초기지 (페이지 123 – 149),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77 – 178)
  • “엘로힘의 정신”은 엘로힘의 우주선이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83)
  • 창세기에서 하루는 지구상의 2,160년과 같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87)
  • 에덴동산은 실험실 이었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95, 127)
  • 엘로힘은 유전자 물질을 이용해서 여러 종들을 재 창조 할 수 있었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110)
  • 인류 역사상 엘로힘은 여러 종교서적에서 언급되었고, 그들은 외계 인류이다. – 신들의 재림 (페이지 202-226)
  • 유대교에서는 “두세계를 연결하는 것, 하늘과 지구” 라고 설명하고 있다. – 신들의 재림 (페이지 17)
  • 엘로힘의 아들들이 지구상의 딸들과 아이들을 낳았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133)
  • 창세기에 “사람이 우리와 같이 될지어다” 라는 아이디어가 메시지와 같은 방식으로 설명되었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142)
  • 성서에 (에제키엘과 창세기) “먹는다”라는 단어는 책이나 두루마리를 “탐독하다” 라는 뜻이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141)
  • 아담과 이브는 에덴동산 실험실에서 읽지 말아야 할 책을 “먹었기” 때문에 추방되었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141-146)
  • “뱀”은 루시퍼 그룹을 가르킨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152-154) , 신들의 재림 (페이지 166)
  • 루시퍼 그룹 (뱀)은 지구상에 남겨져 있도록 벌받았고, 이것이 바로 성경에서 “기어 다닌다” 라는 것을 의미한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144-147), 신들의 재림 (페이지 166)
  • 엘로힘은 지구상의 사람들이 과격하여 그들의 믿음을 잃어버렸고, 그래서, 그들은 떠나기로 결정하였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139 – 145)
  • 소돔과 고모라는 엘로힘에 의한 핵폭탄으로 멸망하였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156)
  • 노아는 단지 유전자 물질을 뜻하는 “생명의 씨앗”을 채취한 것이다. 그는 실제 동물들을 채집한 것이 아니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156 – 157)
  • 노아의 방주는 “테바 (Tebah)”라고 히브리어로 불리며 그것은 우주선이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158)
  • 바벨탑은 구식의 로켓이고 그것은 사람들이 엘로힘의 혹성에 가려고 시도한 것이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167 – 168)
  • 롯은 핵폭발을 목격했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172)
  • 황금시대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 신들의 재림 (페이지 69)
  • 엘로힘의 행성에서는 돈이 필요 없고 무제한의 물건들이 모두에게 무료이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122)
  • 엘로힘은 “최고로 기술화된 문명”을 가지고 있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122)
  • 과학 연구가 영생을 가진 사람들을 가장 만족하게 하는 활동이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122 – 123)
  • 과학자는 선입견이 없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123)
  • 영생을 가진 과학자들은 그들의 작업을 위한 무한한 시간을 가지고 있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122 – 124)
  • 영생을 가진 과학자들은 원시 사람들에 의해 “신들”로 보여진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123)
  • 기억은 한 쥐의 뇌에서 다른 뇌로 전달될 수 있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44)
  • 엘로힘의 행성에서 지성적인 과학자들은 일반 사람들로부터 떨어져 산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111)
  • “천재적인 재능을 가진 개인”은 사회에서 분리 되어 살 것이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112)
  • 지오다노 부르노에 대해 한 장(Chapter)에 걸쳐 쓰여짐. – 신들의 재림 (페이지 125 – 131)
  • 그림으로 무한의 개념과 그것을 설명함. – 신들의 재림 (페이지 14 – 15)
  • 쟝 센디는 “종교”를 라틴 어원 “religio” 라고 설명하고 그 뜻을 “하늘과 땅을 연결” 한다고 설명함. – 신들의 재림 (페이지 202)
  • “유대교에 의해 보존된 메시지는 두 개의 세상에 관해 언급하는데, 하늘과 지구, 그리고 인간에 의한 그들의 통합이다…” 신들의 재림 (페이지 17)
  • “다윗의 별” 심볼이 쟝 센디의 책에 히브리어 글자가 그 안에 쓰여진 것으로 그려져 있음. – 신들의 재림 (페이지 224)
  • “다윗의 별” 심볼은 “위에 있는 것은 아래와 있는 것과 같다” 라고 설명. – 신들의 재림 (페이지 222-223)
  • 쟝 센디는 물고기 시대와 보병궁의 시대의 중요성에 관해 적음. – 신들의 재림 (페이지 67 – 70)


아래는 내가 최근에 쟝 센디의 다른 책, Les Temps Messiahnique (1975) (구세주의 시대)를 30분동안 대강 읽어봐서 찾아낸 내용들이다.
  • 제 1장 내내, 쟝 센디는 예언에 대해 기술하고 있고, 새로운 부다가 부다 출현 2500년후 그리고 7일째 출연한다고 얘기함. 3000년에 대해서도 언급함.
  • 제 4장, “이해”하는 것과 “믿는”것의 차이점을 담배 피는것이 나쁜것임을 빗대어 설명.
  • CETI (Communication with Extraterrestrial Intelligence, 외계의 지적 생명체를 찾는 프로젝트) 는 단지 웃음거리 밖에 안된다고 설명. 페이지 60
  • 제 13장, 포르노와 판타즘에 대해서 이것이 사업화 될 수 있는지, 그리고 이것이 필요한지 설명
  • 제 14장, “빅뱅 (Bigbang)” 이론에 대해 설명
  • 제 18장, 유령은 단지 마음의 상태이며 뇌가 그것을 만들어 낸다고 설명.
  • 제 21장 내내 (마지막 장), 쟝 센디는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사람들의 중요성, 그리고, 엘로힘과의 관계에 대해 설명.



천재정치와 내용이 흡사한 책:
L’ere du verseau (보병궁의 시대) – Jean Sendy (1970)


Jean Sendy 의 책에 있던 문양과 라엘이 엘로힘의 우주선에서 봤다는 최초의 심볼 모양을 주의깊게 보기 바란다. 두개다 두줄로 그려진 것과 같은 방법으로 연결된 것, 가운데 심볼이 겉의 심볼과 접촉하지 않는것까지 일치한다.

두책에서 얘기하는 심볼의 설명
L’ere du verseau (보병궁의 시대)
by Jean Sendy (1970)
P 331
우주인의 메시지 1, 두번째 만남
by Rael (1974)
P 213
ce qui est en haut (dans les cieux) est comme ce qui est en bas (sur terre).
위 (하늘)에 있는것은 아래 (땅)에 있는것과 같다.
Il en est en haut comme il en est en bas et tout est cyclique. 위에 있는것은 아래 있는것과 같고 모든것은 순환한다.

책의 내용중 몇개만 발췌:
“Dire que tous les individus d’une espece sont egaux entre eux (…) c’est certainement vrai tout en bas de l’echelle, probablement vrai pour les boeufs, probablement faux pour les chiens, certainement faux pour les humains. Les hommes ne sont pas egaux entre eux. L’egalite entre les hommes a disparu (…) le jour ou est apparu un homme plus efficacement intelligent que ses congeneres.”
“모든 종에 속한 개체가 그들 사이에서 동등합니다. (…) 이것은 분명히 최하위의 단계로 볼때는 사실입니다. 아마도 소들 한테는 참일 것이고, 어쩌면 개들한테는 거짓일 것입니다, 하지만 분명히 사람들한테는 거짓입니다. 사람들은 그들 사이에서 동등하지 않습니다. 사람들 사이에 동등함이란 없어졌습니다. (…) 언젠가부터 다른 사람들보다 더 지성적인 사람들이 나타났습니다.” (P 342)

“le probleme qui commence a se poser est de savoir si l’egalite des droits, tarte a la creme de l’humanisme, n’est pas en train de disparaitre a son tour…”
“문제는 투표할수 있는 권리의 동등함을 얘기하려 할때 문제점이 생깁니다, tarte a la creme de l’humanisme, 그것이 곧 없어질것 같지는 않습니다…” (P 342)

“il est possible que “un homme” deviendra une sorte d’appellation controlee, reservee au produit raisonne de deux logiciens appliquant le planning familial, et ne faisant un enfant que lorsqu’ils auront reuni les conditions necessaires pour que cet enfant ait de bonnes chances de devenir un adulte possedant une intelligence amplifiable par l’informatique.”
“두 명의 지성을 가족계획을 이용하여 산물을 만들어내기 위해, 그리고, 어린이가 정보 과학에 의해 높여진 지성적인 성인이 되기위해서 좋은 기회가 준비되고 모든 조건이 갖추어 질때까지 ‘사람’이 관리된 명칭이 되는것이 가능합니다. (P 346)

참고: 라엘리안 심볼의 변천사

1974년

1976년

1991년

1995년

2007년


만약 라엘이 정말 심볼을 창조자들의 옷과 우주선등에서 봤다면, 그것은 단순한 심볼이 아니라 한 나라의 국기와 같은 의미가 있다고 봐야 된다. 창조자들을 대변할 수 있는 심볼을 수많은 시간을 통해 심사숙고 한뒤 만들었을 것이다. 어떤 문명의 상징인 심볼은 그 문명과 함께한다. 다시말하면 그 문명의 없어지지 않는한 심볼이 변하거나 하지 않는다는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엘은 처음 책이 출판된지 2년만에 1976년 심볼의 모양을 바꾸었다. 그가 기억력이 없어서 혼동했다고도 볼수도 없다, 왜냐하면 그의 주장대로라면 엘로힘의 혹성에서 엘로힘에 의해 그의 머리를 업그레이드 받았으며 그렇게 해서 그가 전해 들었던 모든 말들을 책에 기술할 수 있었다고 했기 때문이다.


다른책들 비교 분석

감각명상과 내용이 흡사한 책:
Terriens ou extra-terrestres? (지구인 또는 외계인?)- Michel Granger (1973)






코란 (Coran) 우주인의 메시지
우주인은 나를 그들의 행성에 데려갔다
마호멧은 천사 가브리엘을 만났다.

작은 칼집으로 천사는 마호멧의 몸을 쨌으며 그것은 아무런 통증도 없었다. 마호멧의 상처는 아무런 표식도 남기지 않은채 자연스럽게 치료되었다.
라엘은 엘로힘 야훼를 만났다.

엘로힘은 레이져로 라엘의 팔에 문양을 만들었고 그것은 통증도 없고 표식을 남기지 않은채 자연스럽게 치료되었다. (1권, P 198)
하늘에서, 마호멧은 영생을 살고 있는 모세, 예수를 만났고 그들은 하늘에 있는 사원에서 기도를 드린다. 엘로힘의 혹성에서, 라엘은 인간복제 기술로 영생을 살고 있는 모세, 예수, 석가, 마호멧을 만났고 그들은 만찬을 함께했다. (1권, P 226)





SOUCOUPES VOLANTES et civilisations d’outre-espace – Guy Tarade (1970) 우주인의 메시지
진실을 알리는 책
“nous croyons sur la base de nos informations que les soucoupes volantes sont pilotees par des petits hommes, probablement quatre pieds de haut (1,20m environ).” (P 177)
우리들의 가지고 있는 여러 정보들을 볼때, 비행접시는 작은 사람이 운전할 것으로 우리는 믿습니다, 대략 4피트 (1.2 미터) 정도의 키일것 입니다.
그는 계단을 내려와서 곡장 내 쪽으로 걸어 왔다. 그때 나는 그가 1미터 20센티 정도의 키에도 불구하고 어린이가 아님을 알 수 있었다. (1권, P 19)





Extraterrestial visitations from prehistoric times – Jacques Bergier (1970) (원서는 불어로 출판되었음) 우주인의 메시지
One afternoon in August, 1887, … two children come out of a cave, a boy and a girl whose clothes were made of a material … whose skin was as green as the leaves on the trees.

he children’s faces were noted to have certain Negroid traits but their eyes were of a rather Asiatic type, almond-shaped. (P 143)
1887년 8월 어느날 오후, … 두명의 어린아이가 동굴에서 나왔다, 남자아이와 여자아이는 … 물질로 만든 옷을 입고 있었고 … 피부는 나무의 나뭇잎처럼 녹색이었다.

아이들의 얼굴은 흑인인종의 형태를 띄었지만 그들의 눈은 아시아 사람들 것처럼 아몬드 형태를 띄었다.
그의 눈은 약간 옆으로 길게 째져 있었고 … 위아래가 붙은 녹색 옷을 입고 있었다. … 피부색은 흰색이었으나 간이 나쁜 사람처럼 약간 녹색 빛을 띠고 있었다. (1권, P 19)
(내 기억이 나쁜건가? 나는 분명히 눈이 “아몬드” 형태라고 라엘의 책에서 읽은것으로 아주 오랫동안 기억하고 있었는데… 다른분 확인 부탁합니다.)
… that of the atomic bombs dropped on Hiroshima and Nagasaki… (P 159)
… 그렇게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폭이 투하되었는데 …
그는 나에게 그들이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최초의 원폭이 투하된 이후 태어난 누군가를 “선택”하기로 결정했다고만 말했다. (2권, P 129, 우주인을 맞이하자)
The Russian scientist Tsiolkovsky, the father of astronautics, thoughts that in the twentieth century interventions would be of a psychological order; in other words, that the Intelligences would intervene by telepathy. Interventions of this kind have been looked for, just as they have been sought in messages obtained by automatics writing from extraterrestrial signals. (P 168)
우주 항공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러시아 과학자 Tsiolkovsky 20세기의 중재는 심리학적이라고 생각했다; 다른말로 하면, 지성은 텔레파시에 의해 중재된다는 것이다. 이런 중재를 찾고 있었는데, 사람들이 외계인들의 신호를 받아 자동적으로 글을 쓰는것등을 말한다.
집에 돌아오자 나는 곧 내가 들은 모든 것을 필기하는 작업에 들어갔다. … 글을 쓰고 있는 동안에도 한 사람의 독자로서 쓰여지고 있는 것을 주시하고 읽어 나가는 듯한 기분이었다. 글을 내가 쓰고 있었지만 내 자신이 종이 위에 나타나고 있는 글의 주인 같은 느낌이 들지 않았다. 엘로힘이 나의 입을 통해 말하기 시작했거나, 차라리 내 손을 통해 쓰기 시작했다고 하는 편이 옳으리라. (1권, P 243, 우주인은 나를 그들의 행성에 데려갔다. 제2장 두번째 만남)
Of course, if our entry into what the Soviet writer Efremov has called “the great ring of intelligence” requires considerable moral progress, then that entry is not exactly around the corner – not to mention the fact that it is likely that a civilization with a high level of power but no moral direction would destroy itself automatically. (P 170)
물론, 러시아 작가 Efremov 는 “지성의 커다란 원” 에 진입하는 것은 괄목할만한 도덕적인 진보가 있어야 된다고 얘기했다, 하지만 그것은 금방 도달할수 있는 것은 아니다 – 말할 필요도 없이 높은 에너지원을 가지고 있는 문명 하지만 도덕적 방향이 없다면 그들은 그들 스스로를 자동적으로 파괴할 것이다.
이것은 어떤 종의 인류가 자신의 행성을 벗어날 수 있는가에 대한 우주적 수준에서의 자연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공격성을 완전히 억제할 수 있는 자들만이 그 단계에 도달합니다. 그렇지 않은 자들은 자신의 과학기술을 발전시켜 인류를 파괴할 만큼 충분히 강력한 무기를 만든 다음 곧바로 자기파괴의 길로 들어갑니다. (1권, P 208, 우주인은 나를 그들의 행성에 데려갔다. 제2장 두번째 만남)





그리고 Brinsley Le Poer Trench 가 쓴 1960년대 후반에서 1970년대 초반에 출판된 책들이다. The Sky People (1960), Men Among Mankind (1962), Forgotten Heritage (1964), The Flying Saucer Story (1966), Operation Earth (1969), The Eternal Subject (1973), Secret of the Ages (1974) 등등.
특히 The Sky People 은 상당히 많은 유사점이 있다고 알려졌으며, 몇몇 ex-Raelian 들이 유사점을 비교 분석중이고 입수하는 데로 여기에 소개하겠다.

그리고, 외계인의 행성의 모습과 그들의 삶등을 묘사한 부분은 Alien Races and Fantastic Civilizations – Serge Hutin (1970) 책에서 베꼈을 것이다. 책을 주문했지만 도착하지 않아서 난 읽어 보지 못했다.

이 외에도 www.rael.free.fr 운영자가 많은 책들의 비슷한 점을 조사해 놓았는데 내용이 너무 많아 내가 소개하는것은 여기서 그칠까 한다.

종합해서 말하면, 라엘이 베꼈다고 의심받은 책들은 1960년대 후반 1970년대 초반에 모두 “불어”로 출판된 책들이며, 대부분의 내용은 출판사 “J’ai Lu” 에서 출판된 책을 베꼈다.

흥미로운 사실들, 모두가 우연의 일치인가?


수년간의 시도 끝에 드디어 1969년 7월 20일 미국은 처음으로 달에 사람을 보내는데 성공했다. 1960년대 후반 그리고 1970년대는 전세계 사람들이 우주에 대해서 그리고 외계인에 대해서 아주 많은 관심을 가졌던 시기이다. 따라서, 이 기간 동안 많은 관련 서적들이 출판되었으며 외계인 또는 UFO 에 관한 많은 사건 또는 목격담 (진짜와 가짜등)이 있었던 시기이다.

1973년은 또한 처음으로 세계 석유 파동이 일어난 해이다. (1973년 10월 6일부터 일어난 중동전쟁으로 3달 후 원유값은 8배나 올랐다.) 석유 파동이 일어나고 얼마 지나지 않아 11월 30일 프랑스 대통령 Pierre Messmer 는 TV 연설에서 프랑스 내 도로에서 최고속도 제한을 줄이는 것과 모든 자동차 경주를 중지하겠다고 발표했다. Le Point 잡지는 이 발표를 자동차 시대의 끝 (Auto: la fin d’une epoque) 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썼다.

그리고, 단 2주 후에 끌로드 보리롱 라엘은 외계인을 만났고 메시지를 전해 받았다.
라엘은 아마 제일 먼저 자신의 사업이 끝이라는 것을 알았을 텐데 왜 메시지에서 외계인과 컨택했을 당시 이미 잘 나가는 자동차 잡지를 운영한다고 거짓말을 하였을까?
엘로힘은 라엘을 돕고자 이 어려운 시기를 컨택의 시기로 정한 것인가??

전세계에는 2009년 말 현재, 약 7만 여명의 라엘리안이 있지만 라엘이 태어난 곳과 살았던 클레몽 페랑 (Clermont-Ferrand)에는 단 한 명의 라엘리안도 없다. 또한 라엘의 가족들 중에도 라엘리안이 단 한 명도 없다. 다른 말로 얘기하면, 라엘을 가장 가까이서 보아서 그를 가장 잘 아는 사람들은 그를 믿지 않는 다는 것이다.

또 하나 흥미로운 사실은 영문 Wikipedia.org (Wikipedia 는 모든 사람이 지식을 공유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사이트이다) 라엘리안 소개 페이지에 있었던 “2009년 초부터 라엘이 Jean Sendy 책을 베꼈다는 소문이 있다” 라는 문구가 2009년 10월 말경 (28,29일)에 갑자기 없어졌다는 것이다. 라엘을 철썩 같이 믿는 제자 중 한 명이 이 문구를 없앴던지 아님 라엘 자신이 없앴을 것이다. 또한 더 흥미로운 것은 이런 일이 있고 얼마 지나지 않아 2009년 11월 초부터 라엘리안 공식 홈페이지 Rael.org 에 Jean Sendy 책이 소개 되었다는 것이다. Rael.org 에 소개된 책도 Jean Sendy 의 책들 중에 가장 의심을 덜 받을 만한 책 Ces dieux qui firent le ciel et la terre : le roman de la Bible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 성경 소설)- Jean Sendy (1969) (영문 번역판: Those Gods Who Made Heaven & Earth) 한권만 소개 했다.

내가 보기에는 감추니 자꾸 더 의심을 받으니 아예 공개해 버린 것 같다. 하지만 라엘의 오른팔이었던 Jean-Denis Saint-Cyr 의 증언서가 라엘리안 사이트에서 소개될 지는 정말 의문이다. 내 생각엔 아마 절대로 소개되지 않을 것이다. Jean-Denis Saint-Cyr 의 책을 라엘리안이 읽는 다면 10명중 9명이 탈퇴를 할 것이다. 이 책은 그 자신만의 증언뿐만이 아니라 수년간의 라엘에 대한 조사 보고서라 할 수 있다.

프랑스와 퀘벡의 기자들의 수고 덕분으로 라엘의 생부를 찾아냈다. 그의 생부 이름은 Marcel Heimendinger 이며 그의 부인 (라엘의 생모) Collette 사이에는 2명의 딸이 더 있다. 라엘을 의심하는 TV 기자들은 이어, 라엘에게 가장 확실하게 라엘의 말을 증명할 수 있는 유전자 감식을 요청했다. 물론 라엘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만약 라엘이 정말로 그의 얘기대로 야훼가 그의 아버지이라면 그의 유전자 속에는 그의 지구상의 생부 유전자는 들어 있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Jean-Denis Saint-Cyr 의 증언들

1976년에 이어 1977년 5월 라엘이 몬트리올에 회원을 모집하기 위해서 다시 왔다. 이 소식을 Jean-Denis Saint-Cyr 도 들었으며 그의 눈으로 집적 어떤 사람인지, 정말 예언자의 자질을 가진 사람인지 아님 사기꾼인지 보기 위해 라엘과의 만남이 예정된 몬트리올 북쪽에 위치한 학교 체육관으로 갔다. Jean-Denis Saint-Cyr 는 이미 이전 프랑스에서 살 때 Jean Sendy 의 책들을 읽은 상태였으며 라엘에 대해 의심을 가지고 있었다.

다음은 Jean-Denis Saint-Cyr 책에서 그가 증언하는 내용이다. (P34, Decu de Vorilhon)
나는 라엘을 집적 만나서 라엘을 거들떠 보려는 것이 아닌 진정으로 물어봤다.
“Jean Sendy 라는 저자가 이미 그의 책 ‘La Lune, cle de la Bible’ 과 ‘Ces dieux qui firent le ciel et la terre?’ 에서 진실에 접근했다고 보지 않습니까?”

이런! 난 아주 실망했습니다. 보리롱(라엘)은 제 질문을 마치 제가 그의 이마를 세게 친 것처럼 받아들였습니다. 그는 나를 아주 화난 얼굴로 쳐다봤습니다. 그리고 신경질적으로 수염을 한번 쓰다듬은 후 내 눈을 쳐다보지 않고 대답했죠. “Jean Sendy 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순간은 그런 종류의 질문을 할 때가 아닙니다.”
그와의 만남은 아주 짧았고, 그는 바로 젊은 여성들과 얘기하러 자리를 떴죠.

Jean-Denis Saint-Cyr 는 라엘에 대한 의심이 있었지만 혹시나 정말 예언자이면 어쩌나 하는 생각에 계속 라엘리안 모임에 참가했고, 라엘은 모임에서 “엘로힘께서 당신을 나에게 보낸 것 같소” 라며 Jean-Denis Saint-Cyr 의 지성과 인격을 칭찬하며 레벨 수여와 함께 그를 포섭하는데 성공했다.

그 후, 명상 전문가였던 Jean-Denis Saint-Cyr 는 라엘리안 무브먼트 내에서 활동하면서 모임에서 라엘리안들에게 명상을 가르쳤다. 이것을 본 라엘은 그를 칭찬했고 그도 명상하는 방법을 배웠으며, 또한 Jean-Denis Saint-Cyr 가 명상할 때 했던 말을 그대로 따라 하기도 했다. (P54, J’ai eu un “prophete” comme eleve, 예언자도 나의 학생이었다.)

명상에 대해선 설명을 그만하고 싶다. 먼저 언급했듯이, 라엘리안 무브먼트에서 하는 명상은 Jean-Denis Saint-Cyr 가 최초로 가르친 것이고 라엘도 배운 것이다. 절대로 엘로힘에게 받은 것이 아니다.

또한, 그는 라엘의 비 인간적인 면모를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라엘의 공개적인 모습과 개인적인 모습은 너무나도 다르다는 것이다. Cote d’Ivoire 또는 Burkina Faso (아프리카) 에서 내 집으로 돌아와서 그는 그들 (아프리카 사람들의) 위생, 몸 상태, 가난, 거지 같은 옷들에 대해 얘기하면서 “난 절대 다시 그 땅에 내 발을 들여놓지 않겠어. 아프리카는 검둥이들한테 속한 나라야. 아프리카는 아프리카인들 에게 줘버려, 잘 들어, 더 이상 말하고 싶지 않아.”

2004년 라엘리안 잡지 컨택 254호 에서 그는 다시 이렇게 말했다.
“엘로힘의 눈에는 아프리카는 아주 중요합니다… 모든 인류는 아프리카에서부터 왔으며 아프리카는 중요한 열쇠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대륙은 만약 그들의 뿌리를 찾는다면 전세계를 지배할 것입니다. … 아프리카가 빛을 발할 시기가 왔습니다.”

1984년도는 라엘이 우울증에 시달렸던 시기이며 (라엘이 후에 Jean-Denis Saint-Cyr 에게 보낸 자필로 쓴 우편엽서가 그것을 증명한다), 또한 Jean-Denis Saint-Cyr 와 아주 가까워진 시기이다. 1984년 7월 라엘은 프랑스를 떠나 몬트리올에 와서 Jean-Denis Saint-Cyr 집에서 지냈는데, 몬트리올에 오는 것을 아는 것은 Jean-Denis Saint-Cyr 한 명 밖에 없었다. 라엘이 그렇게 요청했다.

다음은 Jean-Denis Saint-Cyr 가 말한 내용이다.
몇일 후 라엘을 마중하러 공항에 갔었는데, 나는 아주 놀랐습니다, 보통 긴 머리를 했던 라엘은 머리를 완전히 덮을 정도의 까만 밀집 모자를 쓰고 있었습니다. 그것도 7월의 한 여름에 말이죠.. (참고: 1984년 여름부터 라엘은 머리가 자라기 전까지 까만 밀집 모자를 항상 쓰고 다녔다. 스캔 사진 참조 – 조망간 스캔해서 올리겠습니다.)
공항 세관을 나왔을때 나는 그가 이전 처럼 미소를 짖지 않고 있음을 보았습니다. 나는 그가 아무런 기쁨이 없는 것을 느꼈습니다.
몬트리올 미라벨 공항에서 내 집까지 오면서 퀘벡 라엘리안 무브먼트에 대해 약간 얘기했고, 메시지 전파는 잘 되어 가는지, 멤버들 중에서 레벨 승격을 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이 있는지 등을 얘기 했다. … 그리고 나는 아주 놀랬는데, 그날은 보통 때와는 달리 나에게 새로운 예쁜 어린 여자들이 들어오지 않았냐고 물어보지 않았다는 것이다.

수년 동안 라엘이 몬트리올에 왔을 때 내 집에서 지냈다는 것은 모든 라엘리안들이 잘 알 것이다.

몬트리올 북쪽 Ahuntsic 에 있는 7과 1/2 정도 크기의 내 아파트 (약 50 ~ 60평)에 나는 Claire (Jean-Denis Saint-Cyr 의 여자친구) 와 살고 있었습니다. 라엘은 우리집에서 평온함과 친밀함을 찾았습니다.

1984년 여름은 특별히 라엘은 정신적으로 많이 우울증에 시달렸으며 어느 때보다도 나의 도움이 필요했던 시기이다. 그 다음날 라엘은 모자를 벗고 나에게 심각하게 얘기했다. 예언자와 제자가 아닌 남자 대 남자로 얘기하자고 하면서, “Jean Denis, 나를 봐봐” (내가 지금 육체적으로 어떤 상태인지 보라는 말임). 그는 머리를 완전히 삭발한 상태였다. 그리고, 다시 얘기를 시작했다. “난 네가 나를 많이 좋아하는걸 알아. Jean Denis, 그런데, 내가 어떤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줘, 정말로 도와줬음 좋겠어, 잡지 기자를 할까 아님…”


< 쟝 데니와 라엘, 사진 Jean-Denis Saint-Cyr 제공 >

이 시기에는 라엘은 항상 검은 복장만을 하고 다녔다. 그가 검은 복장을 하얀 복장으로 바꾼것은 외계인과 주술등을 주제로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Richard Glenn 이 그가 인터뷰한 대부분의 정신적인 지도자들은 언제나 하얀 복장을 하고 있다고 이야기 해준 후 부터이다.

라엘은 그의 집에서 프랑스에 있는 부인 (Christine)과 통화하면서 그의 부인이 그를 버릴 까봐 두려워했다. Jean-Denis Saint-Cyr 는 라엘이 그의 말과는 달리 질투심이 아주 강하다고 주장한다. 엔젤단을 보더라도 그렇다.

그날 오후, 방에서, 라엘은 이렇게 얘기했다.
“Jean-Denis, 내가 지금 너에게 얘기하려는 것은 정말 나에게 쉽지 않아… 하지만 난 너한테 아주 큰 신뢰를 가지고 있어. 그렇기 때문에…”
“Jean-Denis, 아 이런, 먼저, 정말로 너네 집에서 신세를 져서 미안해. 내가 좀 한탄하는 것 같이 보이지만, 1973년 12월 13일 이후로 내 삶은 완전히 바뀌었어. 그리고, 지금 너와 있는데, 아주 큰 질문이 나한테 있어” … “그 질문은 내 삶에서 내가 어떤 것을 해야 할까? 가수? 또는 스포츠 자동차 잡지 기자?? …”

내 머리속에는 그가 얘기하려는 것이 실제가 아닌 악몽과 같았다. 나는 내가 잘못 들었기를 원했고 그가 다시 얘기해 주기를 원했다. 내가 잘못 들었다고 믿고 싶었다. 하지만 그는 더이상 말하지 않았다. 그는 나를 쳐다 봤고 천장을 쳐다봤는데, 나는 그가 그의 마음속에서 오랬동안 간직했던 비밀을 얘기하기 전에 불안을 느끼는것을 알수 있었다.
나는 그가 한 말을 들었지만, 그의 마음이 더이상 나와 함께 있지 않음을 나는 느꼈다. 나는 인내심을 가졌는데 왜냐하면 그의 얘기를 더 듣고 싶었고 그와 함께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는 침묵을 유지 했다.

수천가지 생각이 내 머리속에 떠올랐다. 그는 내가 그가 정말 예언자가 아니라는 것에 눈을 뜨길 원했는가? 그는 내 눈이 밝아지기 원했는가? 진실을 알수 있도록. 나는 그렇게 믿고 싶었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알고 싶지 않았다.

“끌로드, 그러니까… 그러니까 외계인들, 그게 아니…??”

Jean-Denis Saint-Cyr 가 눈을 휘둥그래 뜨고 라엘을 쳐다 보자. 라엘은,

“더 이상 질문하지 않아도 돼, 70년대는 그게 아주 사람들의 관심사 였잖아. 하지만… 정말 내가 컨택을 했냐고??”

“정말 내가 컨택을 했냐고??” 가 라엘이 정확하게 Jean-Denis Saint-Cyr 에게 말한 내용이다.

Jean-Denis Saint-Cyr 는 어리둥절해서

“끌로드, 너가 얘기하려는 것은 (난 잘못 들었는지 안절 부절 하지 못했다), 너가 컨택을 안…”

말을 끝내기도 전에 라엘은 “너는 정확하게 알아 들었어” 라고 말하듯이 손을 들고 머리를 아래서 위로, 아래로 흔들었다. (P106, Ai-je bien eu… des contacts?)

그리고, 그는 여안마사(?)와 방으로 들어가기전에 나를 쳐다보며 작은 목소리로 말했다.
“이건 우리 둘만의 얘기야! 우리 다시 얘기하자, 그치?”

그는 억지 웃음을 지었고, 나는 “그럼, 물론이지!” 라고 중얼 거리며, 그가 여안마사와 단둘이 있을수 있도록 방문을 닸았다.

나는 오랬동안 금방 깨어날 수 있는 악몽속에 있다고 믿었다. 나는 그가 이미 말했던 것을 말하지 않았다고 믿고 싶었다. 사실, 나는 내가 오랬동안 헌신적으로 섬겼던 예언자를 잃을 준비가 되지 않았었다. (P108, Gene d’un tel aveu)

어쨌거나, 다음날 이른 아침 여안마사는 떠나고, 둘은 얘기를 계속했다.

아침 11시경, 그는 수줍은 인사를 하고 TV 를 키고 볼륨은 0로 그냥 놔두었다. 그는 TV 화면을 아무런 단어도 듣지 않은채 보았다. 나는 스스로 그가 전날밤 밝힌것에 대해 얘기를 해야할지 말아야 할지 생각하고 있었다.
난 질문을 하는것에 아주 초조하였지만, 이런 불확실성 속에서 언제까지 지낼수 있을까 하고 생각했으며, 그래서, 그에게 말하기로 결정했다.

“나한테 얘기해봐, 끌로드, 어제, 외계인에 대한 질문에…”

“그거 얘기하지마.” 그는 크고 정확한 목소리로 나를 쳐다보지 않고 얘기했다.

그리고, 오랜 침묵후에 주저하면서 얘기를 시작했다.

“너는 어떻게 보니, Jean-Denis? 너는 나를 가수로 보니 아님 스포츠 자동차 잡지기자로 보니?”

이런! 순간적으로 내 정신은 그것에 답변하는걸 거부했다. 나를 당혹하게 하는 질문에 나는 그에게 의견을 주는것을 원치 않았다. 더 나아가서, 나는 내속에 예언자의 이미지를 계속 가지고 있었고, 어떻게 7년동안 예언자로 알고 있던것을 몇시간 지난 후에 내 정신에서 그렇게 쉽게 지울수가 있겠는가?

나는 내 삶의 갑작스런 변화에 준비가 되어 있는가? 하지만 나는 이런 결론에 다다랐다: 우리는 친구의 신의를 테스트하기 위해 머리를 삭발하지 않는다는것이다.

1984년 여름 라엘을 본 사람이라면 한 여름에 까만 밀집모자를 쓴 것을 다들 보았을 것이다. 그 때 찍은 많은 사진들에도 라엘은 까만 밀집모자를 쓰고 있다. 그의 책에 머리카락과 텔레파시 능력을 그렇게 중요하게 쓴 예언자 스스로가 왜 삭발을 했겠는가? 아니면, 그가 잠자리를 함께한 여자중 한명이 잠잘때 그의 머리를 삭발했겠는가?

그가 1984년 여름 머리를 삭발한 이유는 예언자란 직업을 포기하려고 시도했던 것이다. 하지만, 이후 그는 수습하기에는 너무 커다란 일을 저지른걸 깨달은 것이다.

라엘의 고백을 듣고도 Jean-Denis Saint-Cyr 는 라엘리안 생활을 1989년까지 5년 동안 더 했는데, 라엘이 그것은 우리 둘만의 비밀이라고 했고, 그는 라엘과의 개인적인 신뢰가 중요했다고 얘기했다. 그 후 캐나다 퀘벡 세미나에서 라엘에게 돌연 갑자기 받은 레벨 5급 가이드 승격이 그의 입을 다무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고백했다. 그가 라엘리안 무브먼트를 떠난후 잡지사로부터 인터뷰 요청을 받았으나 그는 그것을 거절했다. 그가 라엘리안을 떠난 가장 큰 이유는 그는 사기꾼으로 부터 떠나기 위해서 라고 그의 책에서 말하고 있다. 그리고, 다른것 보다도 평화를 원했기 때문에 인터뷰 요청을 거절했다고 한다.

1984년 10월 31일, Jean-Denis Saint-Cyr 는 라엘로부터 자필로 쓴 우편엽서를 받았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사진 Jean-Denis Saint-Cyr 제공 >


쟝 데니

너희들 두 명에게 내가 지난 여름 어려웠던 시기에 도와줘서 감사해.
” 다이어트 ” 보다 더, 너네 들의 따듯했던(보살핌)것이 더 효율적이었어.
나는 지금 잠을 자기 위해 어떤 것도 더 이상 필요하지 않고 거의 가리지 않고 다 먹어서 몸무게도 60 킬로 그램이 넘었어.

형제애로, 그리고 금방 다시 보자.
라엘


퀘벡 드러먼빌(Drummondville) 근처에 있는 Saint-Cyrille-de-Wendover 에서 세미나가 15일 동안 라엘이 없는 상태에서 열릴 때이다. 라엘리안들은 라엘이 다른 일 때문에 못 오거나, 아프거나 라고 생각했지만 사실 라엘은 Jean-Denis Saint-Cyr 집에서 지내고 있었다. 세미나가 끝나갈 무렵 라엘은 갑자기 세미나 장에 나타났으며 강의장에서 이런 돌발 발언을 하였다.

환영과 박수 갈채를 받은 후에,
“제가 오후에 여기 왔는데, 여러분들의 마지막 세미나 일정을 방해하는 것이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장난스러운 말투로, “여러분을 방해하려고 하는 게 아니고, 저는 알고 있어요, 전 Jean Denis 가 여러분들을 잘 이끌어 주는 것을 알고 있어요.”
그는, Jean-Denis Saint-Cyr 를 향해 몸을 돌리고 박수를 쳤고, 곧이어, 강의장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박수 갈채를 보냈다. 라엘이 무슨 얘기를 하려 할 때, Jean-Denis Saint-Cyr 는 순간적으로 “아, 그가 거짓말을 다시 하려는 거군, 거짓 예언자 행동 말이야.” 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라엘이 한 말은 이것보다 더욱더 놀라운 것이었다. 라엘은 Jean-Denis Saint-Cyr 에게 레벨 5급 가이드를 갑작스럽게 수여했다. 그리고, 그 후에, Jean-Denis Saint-Cyr 에게 세포전송을 하게 허락하였으며, 그가 또한 다른 가이드들을 선발할 수 있도록 권한을 부여했다. 라엘은 여전히 까만 밀집 모자를 쓴채 Jean-Denis Saint-Cyr 에게 레벨을 수여한 이유를 라엘리안들에게 이렇게 설명했다. 언젠가, 그가 그의 미션에 대해 더이상 걱정이 없어질때 자신을 대신할 누군가가 필요하다고 말이다. 레벨 5급은 라엘리안 조직에서 가장 높은 직급이다. (참고: 라엘 자신은 6급)

라엘이 Jean-Denis Saint-Cyr 에게 레벨 5급 가이드를 수여한 것은 두가지 이유로 압축할 수 있다. 첫 번째는 Jean-Denis Saint-Cyr 의 입을 막기 위해서, 두 번째는, 정말로 Jean-Denis Saint-Cyr 가 지성과 의식이 높은 사람이기 때문이다.

두 경우 중 어느 경우가 진짜 이유라도 라엘이 거짓 예언자라는 것이 입증 된다.
간혹 어떤 이유로 5급 가이드가 라엘리안 무브먼트를 탈퇴하는 일이 있는데, 난 그 누구도 탈퇴 후 라엘리안 무브먼트를 향해서 나쁜 말을 하거나 음해하려고 하는 5급 가이드는 절 대 보지 못했다. 만약 5급 가이드였던 사람이 그런 말을 하였다면 분명 이유가 있다는 것이다. 또 한번 얘기하지만 5급 가이드는 아무나 하는 것이 절대 아니다.

라엘은 또한 200여명이 모인 세미나 장에서 라엘리안 들에게 Jean-Denis Saint-Cyr 를 마치 친형제 처럼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것은 라엘리안 무브먼트 역사상 라엘이 라엘리안한테 한 가장 커다란 말이 아닐까 한다. (P157, Le frere de Rael)

Jean-Denis Saint-Cyr 는 심정을 이렇게 고백했다.
“이것은 아주 슬프고, 고백하기에 힘든것이다. 나는 마치 근친상간의 피해자 처럼 느낀다. 맞다, 어떤 사람이 강간당했을때, 나는 왜 그 사람이 그것에 대해 말하기를 원하지도 그렇게 하지도 못하는지 지금 이해한다. 이것이 왜, 도덕적, 정신적인 강간을 당하고 나서 마치 둘 사이에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은 것처럼 행동하는 이유이다. 나는 정신적인 상처를 받고도, 비밀이 너무 크고, 너무 드라마틱하여 나는 침묵을 지킬수 밖에 없었다. 그밖에, 모든 능력있는 사기꾼들처럼 보리롱은 나에게 이렇게 얘기했다. ‘우리둘의 우정으로, 너는 너무 똑똑해서 만약…’ 그는 말을 중지했는데, 그가 하고 싶었던 말은 이렇다. ‘너는 너무 똑똑해서 만약 이 얘기를 다른 사람에게 해도 너의 말이 별 효과가 없을거라는걸 알지.'”

Jean-Denis Saint-Cyr 의 메모장에는 또 이렇게 적혀있다. 1985년 2월 5일, 라엘은 Jean-Denis Saint-Cyr 에게 전화를 해서, 공식적으로 예언자 활동을 다시 하는 것과 함께 1985년 3월 독일어 메시지를 라디오 인터뷰를 통해 출간한다고 알렸다.

라엘이 얼마나 유명인을 포섭하려고 신경쓰는지 다음일을 보면 잘 알 수 있다.
1985년 Jean-Denis Saint-Cyr 의 메모장은 다른일을 기억한다. 끌로드 보리롱은 가수 Michel Jonasz 가 몬트리올에 있다는것을 알게됐다. 그시절 Michel Jonasz 는 유럽에서는 아주 유명인이었으나 퀘벡에서는 그리 알려져 있지 않았다. Michel Jonasz 는 1972년 파리에서 유명한 콘서트장 올림피아에서 공연했고, Ray Charles 의 리듬엔 블루스를 같이 공연할 정도로 아주 유명인 있었다.
라엘과 Michel 는 서로 아는 사이였고 라엘은 항상 그를 만나고 싶어했다. 라엘이 20년전에 Claude Celler 라는 이름으로 파리에서 가수활동을 할때 서로 인사한 적이있다.
여기 저기 전화한 끝에 결국 Michel Jonasz 와 만남이 성사되었고 Michel Jonasz 는 라엘과 Jean-Denis Saint-Cyr 둘에게 공연 티켓을 보내왔고 공연이 끝난후 그의 단원들과 식사를 초청했다. Michel Jonasz 는 라엘이 새롭게 예언자라는 직업을 갖게된것에 대해 놀라워했다. 그 다음날과 다다음날 Michel Jonasz 는 Jean-Denis Saint-Cyr 집을 방문했고 라엘과 그의 대화는 계속됐다. 라엘은 그를 확신시킬려고 애썼으나 결론은 Michel Jonasz는 라엘의 말을 믿지 않았다.

톰 크루즈와 존 트라볼타가 대변인으로 있는 사이언톨로지교나 리챠드 기어가 대변인으로 있는 불교는 저절로 홍보가 되는 셈이다. 라엘도 유명인을 포섭하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으며, 안타깝게도 몇몇 유명인은 라엘의 꼬임에 이미 넘어와서 사람들에게 거짓말을 전파하고 있다. 라엘이 타켓으로 하는 표적은 사람들에게 영향력 있는 사람들이다. 대학교 교수, 기업가, 정치가등등. 안타깝게도 이들은 사리분별을 할수 있는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라엘의 칭찬에 한쪽 귀가 멀어서 라엘리안에 빠져들게 된다. 그가 하는 말은 다음과 같다. 당신은 능력있고, 똑똑하고, 의식적이며 파멸할 지도 모르는 인류를 구원할 사명을 가지고 있는 아주 특별한 사람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거기에는 영생이라는 보상이 따른다는 것이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칭찬을 한번씩 들을때마다 그 칭찬한 사람에게 호감이 가게 된다. 그렇게 사람들은 사기꾼의 얘기에 점점 빠져들게 된다.

1987년 3월 31일 몬트리올에서 라엘과 Jean-Denis Saint-Cyr 가 준비한 컨퍼런스가 열릴 때이다. 800 에서 900여명의 사람들이 모였고 Jean-Denis Saint-Cyr 는 라엘의 보조하는 역할 이었다. 수 많은 사람들 앞에서 갑자기 그는 2000년 전 오신 예수와 그의 제자를 생각하고, 이 메시지가 정말이라면 얼마나 좋겠는가 라고 생각했으며, 잠깐 동안이지만 나자렛 예수의 제자가 된 느낌이었다. 그는 감정적이 되었고 조용한 컨퍼런스장의 분위기는 고조되었다. 그는 관중들도 쳐다 보지 못했고 한 마디도 할 수 없었다. 그렇지 않으면 그는 그 많은 관중들 앞에서 하마터면 흐느껴 울 뻔 했다. 어쨌거나, 그는 2000년 전 오신 예수와 그의 제자를 빗대서 라엘을 소개하며 감정적이고 고조된 말투로 진행을 계속했고, 그의 이런 행동이 사람들에게 더욱더 영향을 끼쳤다. 그리고, 그는 더 이상 사기꾼에 불과한 라엘을 위해 일을 하지 않을 것이고, 성경에 씌어진 엘로힘만을 위해 일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P177, Delit de manipulation)

2틀 후 1987년 4월 2일 라엘과 Jean-Denis Saint-Cyr 는 퀘벡에서 열리는 컨퍼런스를 하기 위해 같이 비행기를 탔다. 퀘벡 컨퍼런스에서는 Jean-Denis Saint-Cyr 는 일사 천리로 진행을 했고, 이전 몬트리올 컨퍼런스에서 처럼 관중들 앞에서 감정을 잡는 등의 일은 하지 않았다.
컨퍼런스가 끝나고 라엘은 그에게 진행이 몬트리올에서 처럼 설득적이지 않았다고 애기했다.
보리롱은 팔을 그의 어깨에 두르며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어야 해, 강의장에 감명을 줘야 하고, 그들의 감정을 끄집어 내야 해, 네가 그 사람들을 정복하듯이 말이야. 하지만, 괜찮아 Jean Denis.” (P181, Mot d’ordre, il faut influencer)

다음은 재미있는 일화이다. Jean-Denis Saint-Cyr 는 이 일화를 통해 라엘이 얼마나 자기 중심적인지 설명하려 하는데 난 글쎄, 라엘이 대체 어떤 사람인지, 이것을 유머라고 봐야 하는지 모르겠다.
1989년 어느 날, 라엘과 그의 일본인 여자친구 리사(Lisa), 그리고 Jean-Denis Saint-Cyr 와 그의 새로운 여자친구 로비(Rovie)는 라엘의 TV 인터뷰를 위해 오픈카 (하지만, 지붕을 덮어 씌운 채)를 타고 약 15분 가량 달리고 있었다. 차에는 에어컨이 없었으며 무척 더웠다. 그리고, 차의 윈도우등을 통제할 수 있는 것은 운전석에 앉은 라엘 뿐이었다. 이때 로비는 창문을 좀 열어달라고 라엘에게 부탁했고 라엘은 TV 인터뷰 때문에 미용사에게 머리를 손질한 것이 바람에 헝클어 질까 봐 그의 옆 창문이 조금 열려있던 것까지 닫아 버렸다. Jean-Denis Saint-Cyr 는 그의 책에서 ” 뭐 이런 멋진 놈이 다있지 ? (Quel charmant garcon !) ” 라고 표현했다. 라엘이 조금 열려있던 단 한 개의 창문도 닫고 나서 차 안은 완전히 사우나가 되었다. (P192, Vorilhon : nulle consideration pour les autres)

다음은, Jean-Denis Saint-Cyr 가 라엘리안들을 보면서 느끼는 현재의 심정이다.
오늘 나는 라엘리안 심볼이 목에 걸려있는 것을 볼 때 스스로 이렇게 말한다. ” 불쌍한 남자, 불쌍한 여자 “, 나한테 그것은 목에 걸린 메달이 아니라 거짓 사기꾼 예언자를 목에 걸고 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그들이 의식적이지 않다는 것은 절대 아니다. 그들은 단지 그들의 지도자가 얘기한 것처럼 그들이 인류를 구원할 사명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믿고 있을 뿐이다. (P208)

Jean-Denis Saint-Cyr 가 무브먼트를 떠나고 5년 후, 1995년 여름, 라엘은 아직도 그의 입을 막으려 했다.
Jean-Denis Saint-Cyr 는 무브먼트를 떠난 뒤, “Sans religion et sans regrets (종교도 없고 후회도 없다)” 이라는 책을 썼다. (내가 직접 읽어 보지는 않았지만 라엘이 거짓 예언자라는 것을 간접적으로 얘기하지 않았나 싶다.) 라엘이 Jean-Denis Saint-Cyr 가 떠난 뒤 5년 후 그에게 전화를 한 것으로 보아 라엘은 그의 책을 분명히 읽어 보았을 것이고 불편한 심정이었을 것이다. (Jean-Denis Saint-Cyr 의 여자 친구 로비(Rovie)도 라엘이 전화한 것을 알고 그가 무엇을 원하는지 궁금해 했었다.) 라엘은 Jean-Denis Saint-Cyr 에게 언제라도 라엘리안 무브먼트에 돌아오는 것을 두 팔 벌려 환영하고 5급 가이드 직은 항상 그를 위해 남겨져 있다고 얘기했다. (P209, Cinq ans apres mon depart. Rael veut mon silence)

남미 브라질은 이미 공식적으로 라엘리안 무브먼트에게 대사관을 지을 토지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대사관은 대체 언제 지어질 것인가? 나는 종종 5급 가이드들을 만날 때마다 대사관 소식을 물어보곤 했다. 대답은 아무도 신경 쓰는 사람도 없고 라엘의 특별한 지시도 없다는 것이다. 라엘은 왜 대사관 건립을 미루는 것인가? 사람들의 마음속에 준비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기다리는 것은 대사관을 짓고 나서 기다려도 상관없다. 대사관을 짓지 않는 것은 대사관을 짓고 나면 더 이상 회원들에게 돈을 요구할 명목이 없어지기 때문이다.

수년동안 라엘은 직접 세미나 끝무렵에 돈을 가장 많이 낸 회원 톱 10을 공개하며 마치 라엘리안의 본보기 인양 칭찬하며 박수갈채를 보낸것은 라엘리안들이라면 잘 알것이다.

최근들어, 대사관 지을돈을 너무 많이 걷어들인것을 느꼈는지 돈 많이 낸 회원 톱 10 공개는 중지하고, 대신 직접 회원들에게 손수 현금을 받아들이고 있다. 현금을 받을때는 마치 창조자가 그의 눈을 통해 현금을 내미는 회원을 본다는 식으로 유심히 회원들 얼굴을 보면서 말이다.

향간에는 (또는 라엘리안 무브먼트 공식적으로) Jean-Denis Saint-Cyr 가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돈을 갈취해서 탈퇴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글쎄, 그런 일로 탈퇴를 당했다면 라엘이 5년 후 전화한 이유는 무엇일까? 5년 후 전화를 받았다는 것은 Jean-Denis Saint-Cyr 와 그의 여자친구 로비(Rovie)의 거짓말인가?

설령, Jean-Denis Saint-Cyr 가 무브먼트의 돈을 가지고 나갔다고 해도 이것은 일리 있는 말이다. 왜냐하면, 그가 설립한 감각 명상센터로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많은 돈을 벌었고 라엘이 거짓 예언자라는 것을 그가 안 이상 왜 그 돈들을 라엘에게 바치고 싶겠는가? 어쟀던 돈문제는 확인된 사실이 아니다, 확인된 사실은 Jean-Denis Saint-Cyr가 무브먼트를 나가고 라엘은 아주 안타까워 했다는 것이다.

Jean-Denis Saint-Cyr 가 1990년 4월 라엘리안 무브먼트를 공식적으로 탈퇴하고 그해 11월 라엘리안 잡지에서 라엘은 이렇게 애기했다.


< 사진 Jean-Denis Saint-Cyr 제공 >

“Eh! oui! qui l’eut cru. Notre Jean-Denis national a demissionne de son poste de Guide tout aussi National et de President du M.R.C. Histoire de remettre un peu d’ordre dans son plan professionnel et de donner un coup de pouce a sa carriere vouee au developpement mental et humain.”

“예! 맞아요! 추측하고 있었겠지요? 우리의 쟝 데니가 캐나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내셔날 가이드직을 그만두었습니다. 그의 본업을 좀 돌보고 그의 인류와 정신을 발전시키는 그의 직업에 좀더 힘을 쓰기 위해서입니다.” (Page 5)

다른 사람들의 증언들

라엘의 어렸을 적 친구인 Roland Chevaleyre 증언
라엘의 어렸을 적 친구인 Roland Chevaleyre 가 프랑스 TV에서 한 증언이다. 1997년 어느 날 저녁 레스토랑에서 라엘이 자신의 동네에서 Roland 을 만났고 라엘은 어리석게도 그에게 비밀을 털어놨다. (TV 인터뷰 비디오 다운받기, WMV 포맷)

“그날 저녁 우리는 레스토랑에서 밥을 같이 먹었는데요, 그래서 대화를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에게 정말 질문을 하였는데, 그는 ‘그래 그래, 내가 거짓말을 했어, 내가 너한테 말할 수 있는데 내가 거짓말을 했어, 하지만 어쨌거나 너도 알다시피 너하고는 상관없는 일이잖아.’ … 그는 저한테 아주 솔직하게 털어 놨어요, 그는 절대 작은 녹색 외계인을 만난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

다음은 그가 말할 전문이다:
“Et justement ce soir la on mangeait au restaurant ensemble donc on s’est alle laisser aller dans pas mal de discussion et j’lui ai pose carrement la question et y m’a repondu oui j’t’ai j’ai menti [oui quoi ?] j’peux te dire j’ai menti mais comme tu l’savais de toute facon je t’apprend rien voila voila ca s’est passe comme ca tout simplement et ce que je reproche a Claude je lui ai dit donc j’peut en parler ce que je te reproche j’lui dis c’est justement de se servir des gens pour toi t’enrichir finalement parce que tu sais tres bien y m’a avoue y m’a avoue tres sincerement qu’il n’avais jamais eu d’hommes petits verts la bas mais que ca l’a permis de que ca lui a permis de parce que ya des gens qui y ont cru d’evoluer a la place qu’il est actuellement.”


(크게 보기 위해서는 위 이미지를 클릭하세요.)


그의 이 증언으로 2003년 라엘은 그를 클레몽 페랑에서 고발했으며 그후 여러 심의에서 번번히 패했다. 해당 문서들은 인터넷에 공개되어 있다.

다음은 Roland Chevaleyre 가 한 다른 인터뷰 내용이다. (TV 인터뷰 비디오 다운받기, WMV 포맷)
Roland Chevaleyre: ” 저는 그가 마지막으로 암베(Ambert)에 온걸 기억하고 있어요. 그는 졸라 예쁜 여자와 함께 있었죠. 솔직하게 말할게요. 그녀는 아주 빨리 빠져들 정도로 멋진 여성이었어요. 끌로드는 너는 너네 집에 돌아가 라고 말했고, 그래, 난 집에 돌아가야지, 난 이혼했고 혼자 살자나, 그는 내 여자친구를 데려가 그리고, 내일 페라리를 타보자 라고 말했어요. 내일 그녀를 데리고와 라고 했어요. 하지만, 그녀는 나한테 즐거움을 주는 순수한 사랑이었죠. 그녀… ”

기자 : “그는 그 여자를 ‘…’ (오디오가 삭제되었음, 아마도 방송으로는 부적합한 용어를 사용한 것 같음) 그의 자동차를 빌려주는 것처럼, 했다는 말인가요 뭔가요?”

Roland Chevaleyre: “그 여자는 잠자코 가만히 있었는데요, 다른 말로 얘기하면 그녀는 아무런 반응도 하지 않았고, 제가 그녀를 데려가려고 그녀의 손을 잡았을 때, 저는 그녀를 그냥 페라리 차 안에 또는 길에 나두었어야 했었어요. 그리고, 페라리를 한번 타보는 걸로 했어야 했었어요. 왜냐하면, 심리적으로 그녀의 예언자를 믿고 따르는 그녀를 이용하는 것은 저한테 정말 관심 있는 것이 아니었어요.”


라엘의 전부인 Christine 의 인터뷰 내용
Emmanuelle Chantepie 가 라엘의 전부인 Christine 과 한 인터뷰 내용이며 2003년 1월 Le Journal du dimanche 에 실린 내용이다.
“초창기에는 그는(끌로드 보리롱) 그가 말한 것을 믿지 않았어요. 하지만 그 역할을 계속했고, 그가 우울증을 겪었던 시기를 지나면서 그는 완전히 그 인물(라엘)로 살기로 선택했죠.”


잡지기자 Jean-Jacques Arene 의 증언
또 하나, 흥미로는 사실은 라엘의 책에서 스스로 얘기한 것과는 달리 라엘이 만들었던 자동차 잡지 Autopop 은 사실 명맥만 유지하는 그리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던 잡지가 아니라는 것이다. (또한 1973년 10월 1차 세계 석유 파동이 일어난 것을 다시 기억하라) 또한, 라엘 밑에서 일했던 직원은 라엘이 월급까지 띠어먹는 아주 비열하고 치사한 사람이라는 증언까지 했다
다음은 Lyon 에서 잡지기자를 했던 Jean-Jacques Arene 인터뷰로 Le Progres 에 2003년 1월 16일 실린 글이다. 라엘은 Jean-Jacques Arene 과 Franck Messegue 와 친구 사이로 종종 어울려 다녔었다.


(크게 보기 위해서는 위 이미지를 클릭하세요.)

“외계인들, 우리가 이 이야기를 만들어 냈어요. 1973년 어느 날 밤 클레몽 페랑 (Clermon-Ferrand) 다운 타운 Gaillard 근처에 있는 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면서 취기가 오른 다음에요 (repas bien arose). 우리들은 3명이었어요, Franck Messegue 가 어떻게 그의 아버지가 돈을 벌어들였는지에 끌로드 보리롱에게 이야기 해주었고 그는 감명을 받았었죠. 그는 (끌로드 보리롱) 그의 잡지 Autopop 밖에 없었으며 그것은 문제가 심각했죠.”
“그 때 제 나이는 20살 이었고, 우리들은 종종 클레몽 페랑의 같은 바등에 출입했죠. 외계인들 아이디어는 Franck (Messegue) 가 생각해 냈어요. 저는 한적한 퓨이 드 돔(Puy de Dome) 그리고 퓨이 드 바쉬 (Puy de la Vache) 와 퓨이 드 라소라 (Puy de Lassolas) 둘을 제안했어요. 우리들한테는 그냥 장난이고 웃자고 한 거였죠. 하지만, 끌로드는 그렇지 않았어요. 다음날, 그는 La Montgne 사에 가서 그의 이야기를 말했죠. 그리고 그 후 그는 떠났죠. 실제 상황을 사람들이 알자, 그는 클레몽 페랑과 사실을 아는 사람들로부터 떠났죠.”

참고: Franck Messegue 의 아버지 Maurice Messegue 는 허브 차등을 파는 사업을 했었다. 지금은 한물간 사업이지만 그 때만 하더라도 자연적인 치료방법이라 하여 상당히 사람들에게 어필했던 사업이었다.


챨 기욤의 증언
(아직도 클레몽 페랑에 살고 있고, 어렸을적 라엘과 프랑 메세게와 어울려 다녔는 사람, 2012년 4월 쟝데니 쌩씨에게 보낸 메시지.)
저는 클레르몽페랑에서 태어났고 저는 당신을 지지합니다. 왜냐하면 저는 아주 부자인 식물학자 아들과 함께 미스터 보리롱이 어렸을때 아는 사이였으니까요. 저는 갈라(Gaillard) 광장에 우리들이 출입했던 술집의 이름을 정확히 기억하지는 못합지만 (아마 르 커머스(Le Commerce) 또는 루니온(L’Union) 일겁니다) 하지만 저는 술취했던 그날 밤을 기억합니다. 우리 작은 그룹의 대화는 종종 외계인들에 대해 얘기하곤 했습니다.

한번, 보리롱은 갑자기 깊은 생각을 했는지 엄숙하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정말 기가막힌 생각이야!”

나중에, 저는 그의 “오토팝(Autopop)”잡지가 망했다는 것을 친구와 자동차경주 팬들를 통해 들었고, 저는 별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때 당시 결혼했고 아버지가 되었으니까요. 마지막으로 제가 그에 관한 얘길 들은건 – 그가 라엘이 되기 전인데 – 그의 새로운 모습 히피족 스타일에 기형적인 것이었습니다. 어쩌면 그는 마약을 하고 있었는지도 모르죠, 어쨌거나 저는 그가 술집에서 대충 아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그리 신경쓰지 않았었습니다. 그리고 몇년후, 그의 사기행각이 들통났을때 저는 그의 갑작스런 근심스럽고 생각에 잠김것을 기억합니다. 모두들 작은 초록색 외계인에 대해 웃고 있었을때 말이죠. 저에게는 이것이 그가 사기를 치고 있었다는게 명확했습니다.

제가 초등학생 수준의 그림이 그려진 그의 책을 결국 보았는데 그것은 비행접시안 계기판의 모습이 바늘지침을 쓰고 있었는데 그때 이미 저는 액정시계가 있었고 저는 그의 이야기가 아주 기술적으로 뒤떨어진 얘기인걸 발견했습니다.
부디 계속 아무 걱정 말고 잘해주시길 바랍니다. 진심으로..

아직까지 클레몽 페랑에 살고 있는 챨 기욤
그 당시, 저는 귀머거리와 벙어리 아이들을 위한 트레이너였습니다. 더 나아가 아직까지 장사하고 있는 라륜(La Lune) 술집 꼭대기에 살았었습니다.


그리고, 1974년 3월 4일 Jean Sendy 가 클레몽 페랑에서 강연회를 하였고, 라엘은 그의 스토리를 더욱 확고히 만들었을 것이다. 그리고, 그의 책은 1974년 11월 출간된다.


라엘의 생모 Marie Collette의 인터뷰 (TV 인터뷰 비디오 다운받기, WMV 포맷)
프랑스 TV M6 에서 2000년 4월 10일 처음으로 라엘의 생모와 고모를 찾아 인터뷰 한 내용이다. 인터뷰 기자는 약간 장난끼 있게 그녀들을 인터뷰 했고, 인터뷰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나래이터: 이곳은 약 10만 명의 인구가 살고 있는 예수의 동생이라 주장하는 라엘, 끌로드 보리롱이 어린 시절을 보냈던 곳입니다. 그는 고모와 그의 엄마에 의해서 길러졌습니다.

기자: “당신은 결코 외계인을 만나 본적이 없죠..?”
생모: “오, 좋아, 누가 알아, 어쩜 당신이 그 중 한명일 지도. 당신이 외계인일지도 몰라”
기자: “예, 하지만, 당신은 외계인한테 인공 수정 당하지 않았죠? (웃음)”
생모: “내가 당하지 않았다고?”
기자: “외계인한테 인공수정을요.”
엄마: “에… 누가 알아? 성스러운 숫처녀처럼 잠잘 때 말이야, 창문으로 들어와서 말이야. 나 여름에는 언제나 창문을 열어 놓고 잘 자거든…… 낄낄낄낄. 알아 들었어? 누가 알아? (웃음)”

나래이터: 어쨌거나, 우리의 정보로는 라엘의 생부는 실제로 정말 존재합니다. 그는 알작 사람(Alsacien)이고 전쟁때 오베지(Auvergne)로 피난왔습니다. 하지만 그는 결혼을 했고 그의 출신등에 대해서는 알려진게 없습니다.

다음은 라엘의 고모와 인터뷰한 내용이다.
기자: “그는 어릴 쩍 어땠나요?”
고모: “오, 아주 친절하고 섬세한 여자보다도 더 천사 같았어요. 멋진 애였죠.”
생모: “오, 맞아, 그는 정말 그 반대로 행동하지 않았어”
기자: “그 얘는 문제아 였나요?”
고모: “내가 믿기에는 어떤 면으로는, 맞아 그래”

나래이터: 부르주아 가정에서 자라서 그는 응석부리고 보호되어 그를 오늘까지도 받쳐주는 이 두 명의 여성에 의해 키워졌습니다.

고모: “예수의 동생이면 어때, 그는 누구에게도 해를 끼치지 않자나. 예수는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기 위해서 지구에 왔자나. (웃음), 그리고, 시대에 따라서 예수가 있었어. 그것은 좋은 일이잖아.”
생모: “어쨌거나, 어느 날 내 누이와 의문점에 대해서 얘기했던 적이 있었어, 재미있었던 시간 이었어, 내 이름은 마리 마리 콜렛이야 (Marie Marie Collette)” (예수의 어머니가 “마리아” 라는 것을 강조하듯이 “마리”를 두 번 얘기했음)

나래이터: 라엘의 아버지는 목공 일을 하였습니다.

고모: “그리고, 우리는 꿈을 꿀 권리가 있잖아, 그리고, 쟌다르크라는 사람도 있었는데 왜 안돼?”
기자: “쟌다르크 끌로드 보리롱 같군요. (웃음)”


라엘은 정말 예언자의 자질을 가지고 있는가?

이 질문은 나의 라엘리안 생활 동안 항상 내 마음속에 있었다. 라엘이 실수를 할 때, 또는 비 인간적인 모습을 보일 때, 나는 스스로 라엘도 인간이고 하늘에 계신 그 아버지도 실수를 통해 배우는 인간이다 라며 나 스스로를 위안시켰다.

1978년 어느날 Jean-Denis Saint-Cyr 는 라엘의 TV 인터뷰에 동행했다. TV 에서 Jim Jones 가 이끌었던 태양의 신전 (Temple of Solar) 소수종파에서 914명이라는 대규모 자살사건에 대해 질문이 있었다. Jean-Denis Saint-Cyr 는 그날 아침 인터뷰를 절대 잊지 못한다고 얘기했는데, 그 인터뷰에서 라엘은, 그 사건이 아주 잘됐으며, 덧붙여서, 사람들은 그들이 믿고 있는 대로 살수 있다고 얘기했다. 라엘은 또한 그가 어떤 점에서 사람을 “믿지” 않는지 보여주려 했다. 하지만, 그는 그의 메시지를 “이해”하라고 얘기한다.

두명의 파키스탄 라엘리안이 박해를 받는 것에 대한 라엘은 글을 썼는데 그 글은 다음과 같다.
“그들(파키스탄 라엘리안 두명)은 나에게 자기 나라를 떠나야 할지 아님 순교를 선택해야 할지 의견을 물으러 (나한테)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내 답변은 명확합니다. 그것은 그들 스스로 의식적인 선택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들이 훗날 그들의 형재 자매가 존중받는 것을 원한다면 스스로 자신의 삶을 포기하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더 좋습니다.”

1996년 7월 라엘리안 잡지 아포칼립스에는 이런 글이 실렸으며, 같은 글은 몬트리올 잡지 La Presse 에 9월 24일 날 실렸다.

“엘로힘(외계인)을 위해 죽는 것은 이 지구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입니다. 이 것은 알라의 정원 또는 불사혹성에 갈수 있는 길입니다. 의식적으로 이런 희생을 받아들이는 사람만이 불사의 혹성에 갈수 있습니다.”

이 글로 몇몇의 라엘리안들은 무브먼트를 떠났으며, 태양의 신전 (Temple of Solar) 대학살 사건 이후, 학자들은 또 한번 소수종파 (Sect) 의 위험성에 경고를 했다.

2005년경부터는 세미나에서 라엘은 위에 말한 것과는 정반대의 말을 하기 시작했다.

“수백, 수 천명을 살리기 위해서라도 한 명의 무고한 사람을 죽일 수는 없습니다.”

물론 나중에 한말이 정답이다. 살인은 그 어떤 것으로도 정당화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여기서 우리는 한가지 사실을 알 수 있다.
그것은, 만약, 라엘이 예언자라고 믿는 다면. 우리의 창조자가 예언자를 보낼 때, 교육을 다 시키고 보내는 것이 아니라, 지구상의 아무 여자나 (라엘의 생모 인터뷰를 다시 보라) 인공 수정 시키고 아무런 보살핌도 없이 어느 날 나타나서 네가 인류를 구원할 사명을 가지고 있는 예언자이고 몇 일 간의 초고속 숙성 교육을 마치고 인류에게 메시지를 전파해야 한다. 라는 것이다.

당신이 만약 수 만년 앞선 지식과 의식을 가지고 있는 창조자라면 예언자를 보낼 때 이렇게 하겠는가?

최근 수년 동안 수많은 철학 서적, 종교서적, 특히 외계인들에게 전해 받은 얘기들을 조사하면서 나는 이런 결론을 얻었다.

그것은, 우리 창조자들 또는 창조자들은 아니지만 우리 은하계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극도로 준비성이 강한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 어떤 직책에 어떤 사람을 위임 할 때 위임 받은 사람이 문제를 일으키거나 자격이 미달되는 것이 발견되는 것은 극도로 미미하다는 것이다.

그들은 또한 도덕성도 가지고 있다. 당신이 당신 파트너 또는 다수 파트너들과 서로 합의하에 어떤 성적인 쾌락을 즐길 수도 있고 그것은 전적으로 당신이 결정할 것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동의” 또는 “공감”하는 윤리와 행동양식이 있다는 것이다.

시대가 발전하면 할수록 사람들이 다수의 파트너와 더 난잡한 성생활을 즐길 것 이라고 오산하지 말기 바란다. 왜냐하면, 시대가 발전할수록 사람들의 의식이 성숙할 것이고 상대방을 성적인 대상이 아닌 한 인격체로 존중하게 되기 때문이다

라엘과 잠자리를 같이 한 수 많은 여성들은 라엘이 그 자신과 다른 여성들을 어떻게 대했는지 잘 알 것이다. 수많은 증언들이 이것을 말해준다. 당신이 만약 라엘과 잠자리를 했던 여성이라면 당신은 라엘이 당신을 인격체로 대했다고 느꼈는가? 아님, 미래의 어떤 보상을 바라고 그냥 몸을 제공했는가? 당신은 지금 행복한가? 아직도 라엘이 예언자라고 “믿고” 있는가? 아님 믿고 싶은가? 아님 예언자라고 “이해”하고 있는가?

안타깝게도 라엘이 얘기한 일련의 사건들, 엘로힘과 컨택하고 그들의 혹성에 갔다 오고 예수의 동생이고 마지막 예언자라고 말하는 부분들은 “이해” 해야 되는 부분이 아니라 사람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믿어”야 되는 부분이다. 그리고, 우리의 창조자들이 정말로 조금이라도 생각이 깊은 사람들이라면 “믿을” 수 있도록 신뢰가 가는 사람을 보냈을 것이다.

다음은 Jean-Denis Saint-Cyr 가 목격한 또 하나의 일화이다. 라엘이 F1 자동차 경주를 하며 메시지 전파를 할 때 150 여명의 라엘리안들이 뙤약볕 아래서 라엘이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Jean-Denis Saint-Cyr 는 물론 이 사실을 라엘에게 알렸으나, 라엘은 45분 또는 1시간이나 늦게 모습을 드러냈다. 모임 후 둘이 차를 타고 신나게 달리며 라엘은 미소를 띄우며 당당하게 이렇게 말했다. “그렇게 크게 신경 쓸 필요 없어 Jean Denis, 그들은 기다리면서 단지 누가 왕(Boss) 인지 알게 되는 거야. 또한, 그것은 존중의 하나의 방법이야. 그것뿐이야.” (P130)
라엘은 이렇게 자만심이 강한 사람이며, 라엘리안들에게 갑자기 해결해야 할 급한 일이 생겼다는 둥 둘러대는 것은 물론 Jean-Denis Saint-Cyr 의 몫이었다.
라엘리안들이라면 이런 일이 얼마나 자주 있는지 잘 알 것이다.

당신 스스로 물어보라, 만약 부다나 예수라면 이런 말과 행동을 하겠는가?

라엘이 Jean-Denis Saint-Cyr 에게 자신은 외계인을 절대로 만난적이 없다고 털어 놓고 난 후에, 어느 날 Jean-Denis Saint-Cyr 가 세운 명상센터로 짭짭할 소득을 올리고 있을 때 웃으며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이 모든 돈을 들고 떠나서 멋진 삶을 살수 있어”.
Jean-Denis Saint-Cyr 에게 전 세계적으로 감각명상 센터를 건립하자고 남자 대 남자로 얘기했고, 또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열어 엄청난 돈을 벌 수 있을 거야 그리고 카리브 해안이나 또는 다른 따듯한 해변에서 멋진 삶을 살 수 있어!” (P133, Partir avec la cagnotte)

라엘이 여자를 아주 밝히는 것은 모든 라엘리안과 많은 일반인들이 알고 있는 저명한 사실이다. 당신은 예수, 또는 부다의 시대와는 달리 시대가 바뀌었기 때문에 이렇게 우리의 창조자들이 여자를 밝히는 예언자를 보냈다고 생각하는가?

Jean-Denis Saint-Cyr 는 라엘이 일본에서 돌아와 일본 라엘리안 여성 Lisa 에게 얼마나 빠져들었는지 그의 집에서 3~4일 동안 20여통의 국제전화를 해서 그녀를 데려오려고 했다. 또한, 일본 호텔에서 찍은 그녀의 누드 사진을 보여줬다고 한다.
어쨌거나, 수십통의 전화 설득 끝에, 그녀는 몬트리올로 오게 된다. 몬트리올 공항 세관에서 그녀의 짧은 미니 스커트에 세관 검사원들이 반했는지 오랜 시간동안 그녀를 잡고 Jean-Denis Saint-Cyr 에게 통역을 시켰다.
이 시간동안 라엘은 마치 우리안에 같혀 있는 곰처럼 빙빙 돌았고, 급기야, 이것을 본 보안요원이 그에게 가서 이렇게 얘기했다. “진정하세요, 선생님! (Calm yourself, Mr!)”.

라엘은 예전 나의 라엘리안 여자친구에게도 누드 사진을 그에게 이메일로 보낼 것을 요청했었다. 그의 컴퓨터에는 수많은 젊은 라엘리안 여성들의 누드 사진이 있다고 확신해도 된다.

내가 라엘이 여자가 많아서 질투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분명 그는 많은 멋진 여성들이 있다, 하지만, 몇몇은 내가 털끝 하나라도 건드리기 싫을 정도의 여성들이고 나는 그가 그런 여성들과 함께 하는 것을 많이 목격했다.

많은 무지한 여성들은(프랑스, 퀘벡) 그들의 딸의 15살 생일을 맞이하여 라엘에게 생일선물로 그녀들의 순결을 바친다. 이 무지한 소녀들 또한 자신이 라엘리안이라고 믿는다. 엄마의 권유로 순진하고 복종심이 있는 이 소녀들은 예언자와의 첫 경험이 마치 “은혜”를 입는 것이나 정신적인 눈뜨임으로 생각하고 있다니 참으로 한심한 노릇이다.


< 마이애미 라엘의 여자들, 사진 Dominique Saint-Hilaire (전 라엘리안) 제공 >


또한, 현직 대학 교수인 5급 가이드의 강의에는 이런 것도 있다. 라엘의 사생활은 사생활이다. 당신이 왜 그것에 관심을 두는가?
당연히 관심을 두어야 한다. 라엘이 정말 예언자라면 사생활 또한 예언자 다워야 한다는 게 내 생각이다.

1989년 Jean-Denis Saint-Cyr 가 라엘리안 무브먼트를 떠나기 얼마 전 어느 날 오후를 그는 선명하게 기억한다고 한다. Jean-Denis Saint-Cyr 와 라엘은 몇 일 전에 라엘의 꼬임에 넘어온 젊은 여자를 데리러 가기 위해 오픈카를 타고 구름 한 점 없는 도로 위를 달리고 있었다.
몬트리올로 그 여자를 태우고 돌아오면서 언제나 그렇듯이 Jean-Denis Saint-Cyr 는 앞 조수석에 앉고 여자는 뒷자리에 앉았다. 오픈카의 바람의 영향 때문에 뒤에 앉은 여자가 못들을 거라 생각했는지 라엘은 Jean-Denis Saint-Cyr 에게 그 여자를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어봤다. Jean-Denis Saint-Cyr 는 아주 어리고 나한테는 매우 매력적인 여자라고 했고 덧붙여서 버릇 없는 아이 같다고도 얘기했다. 어쨌거나 라엘은 그녀를 집까지 데려갔다.
얼마 후 다시 라엘은 Jean-Denis Saint-Cyr 에게 와서 그녀를 다시 데려다 주라고 부탁했다. “그녀는 내가 처음에 생각했던 것처럼 예쁘지 않아, 그녀의 목소리도 이상해.” Jean-Denis Saint-Cyr 는 그녀가 그녀의 나이에 비해 너무 성숙해 보였다고 한다. 라엘이 거두어 들이기에는 순진하지 않은 여자였다. 어쨌거나, 라엘은 “돌려보내!” 라고 했고, Jean-Denis Saint-Cyr 는 차를 타고 오랜 시간 동안 달려 그녀의 엄마에게 보내는 것 대신, 몬트리올의 그녀가 전화한 그녀의 친구 집에 데려다 주었다. (P153, Des comportements revelateurs)

라엘이 Jean-Denis Saint-Cyr 를 얼마나 친밀하게 생각했는지 다음 일화를 보면 알 수 있다.
1988년 7월 어느 날 밤 Jean-Denis Saint-Cyr 와 그의 여자 친구, 그리고 라엘을 추종하는 젊은 여성중 한명은 퀘벡 드러먼빌 (Drummondville)의 한적한 밤거리를 걷고 있었다.

갑자기 라엘은 “너네 들 이런 조용한 밤 이순간에 비행접시를 보고 싶지 않아? 우주에서 온 우주선 말이야.” 라고 말했다. Jean-Denis Saint-Cyr 는 순간적으로 “또 거짓말을 하려는 거군” 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라엘은 Jean-Denis Saint-Cyr와 동행한 여자에게 다시 물어 봤다. “너는 어떻게 생각해?”
그녀는 “나는 두려울 것도 같은데, 하지만,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만약…”


그리고, 곧 라엘은 Jean-Denis Saint-Cyr 에게 또 한번 실토하는 발언을 하게 된다.

Jean-Denis Saint-Cyr 에게 귀속말로 속삭이며,
“그치만, 우리 둘은 그게 절대 일어나지 않을 꺼라는걸 알지.”
“너 왜인지 알아? Jean Denis?”

Jean-Denis Saint-Cyr 는 이런 대답밖에 생각나질 않았다.
“너는 컨택을 하지 않았…”

그날 저녁, 돌아오는 길에, 라엘은 팔을 Jean-Denis Saint-Cyr 의 어깨에 감싸며, “우리 재네들 아주 잘 흥분시켰어. 이제 재네들은 우리 꺼야.” 그 다음 라엘은 그의 팔을 그의 새로운 여자에게 둘러쌌다. (P162, Coup d’eclat, comme il les aime)


라엘의 메시지의 모순점들

라엘리안 생활 동안 나는 메시지의 진실성에 대한 몇몇 개의 의문점이 있었다.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 것들, 라엘이 그의 짧은 생각으로 지어낸 것들은 다음과 같다고 생각한다.

우주인의 메시지 1권, 우주인은 나를 그들의 행성에 데려갔다. 제7장 엘로힘. P 150
” 우리들의 유일한 종교는 인간의 재능입니다. 그것만을 신뢰하지요. 그리고 우리들은 만나지도 못했고 어디 있는지 결코 찾을 수도 없는 우리 자신의 창조자들에 대한 추억을 특별히 사랑합니다. 그들은 소멸되었음이 분명합니다. 이러한 경우에 대비하여 그들은 거대한 우주선에 그들의 모든 지식을 소장한 다음 우리 행성의 궤도를 돌게 했습니다. 그 우주선은 그들의 세계가 멸망했을 때 자동적으로 우리들의 행성에 착륙했습니다.
그들 덕분에 우리들은 지식의 횃불을 받았습니다. 우리들은 이 횃불을 지구인이 받는 것을 보고 싶습니다. “
” 만일 당신들의 행성이 멸망한다면? “
” 우리들이 멸망할 경우, 같은 조치가 마련될 것입니다. 그리하여 당신들이 자동적으로 우리들의 지식을 물려받게 되겠지요. ”

위의 엘로힘이 말한 것에는 두 가지의 모순점이 있다.
그 첫 번째는, 문명이 발달하고 우주여행이 가능한 시점에는 사람들이 여러 곳에 흩어져 산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들의 행성에서 살겠지만, 또한 수많은 사람들은 땅도 한번 밟아 보지 못한 채, 그들이 만든 거대한 인공위성에서 평생을 보낼 것이고, 다른 사람들은 은하계 이곳 저곳을 여행하면서 그들이 원하는 일들을 하면서 살 것이다. 따라서, 그들 모두가 일시에 소멸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너무나 갑작스럽게 소멸해서 다른 문명에게 그 사실을 알리지 못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더 나아가서 모든 일은 그것이 일어나기 이전에 항상 그것을 예고하는 전조가 있기 때문이다.

두 번째는, 자식문명의 준비여부도 없이 그들이 소멸하면 자동으로 그들의 지식을 담고 있는 우주선이 착륙 할 것이라고? 라엘은 이런 아이디어를 아마도 만화책에서 얻었을 것이다. 만화책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쓴 것이고, 이 아이디어는 너무나도 초등학교 수준이다. 분명의 라엘은 ” 모든 지식 “이란 표현을 했다. 물론 모든 지식에는 거대한 에너지 자원도 포함되어 있을 것이고 자식문명이 그것을 평화스럽게 사용할 의식수준이 안되어 있다면 지식을 담고 있는 우주선이 착륙한 다음 바로 스스로를 파괴할 것이기 때문이다.

우주인의 메시지 1권, 우주인은 나를 그들의 행성에 데려갔다. 제2장 두 번째 만남. P 229
야훼 : ” 그러나, 당신의 두 눈 사이에서 채취한 세포로부터는 개인이 갖고 있는 기억, 개성, 특징을 포함한 완전한 복제를 만들 수가 있습니다. “
위 부분은 밑에 글의 의문점을 보려고 했다가 우연히 다시 봤는데, 두 눈 사이에 있는 세포가 기억을 가지고 있다고?

내가 라엘리안 생활 동안 가장 의심이 있었던 부분은 아래와 같다.
우주인의 메시지 1권, 우주인은 나를 그들의 행성에 데려갔다. 제2장 두 번째 만남. P 230
야훼 : ” 이 기계 속에는 때가 되면 심판 받기 위해 재생될 사악한 인간들의 세포가 보존되어 있습니다. 지구상에서 폭력, 악의, 공격심, 반계몽주의를 가르친 사람들과, 자신이 어디서 왔는가를 알 수 있는 모든 지식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진실을 인정하지 않았던 사람들은 모두 재생되어, 그들이 고통을 준 피해자나 그 조상 혹은 그 자손에 의해 심판 받은 후 그것에 상응하는 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

위의 라엘이 엘로힘이 얘기했다고 하는 부분은 몇 만년 앞선 사람들의 생각이라 하기에는 너무 믿기가 힘들다. 이것은 정말로 초등학생 수준의 이야기이다. 나쁜 짓을 한 사람을 심판하기 위해서 그들의 DNA 를 보관하고 있다고? 정말로 웃음밖에 안 나온다. 그들을 심판하려면 그들의 기억까지 보관하고 있을 것이다. 그들의 DNA 로 성인을 만들어 그 육체에 다시 그들이 생전 가지고 있던 기억을 다시 집어 넣고, 그리고 그들이 피해를 준 사람들 앞에서 심판을 한다는 얘기이다.

우주인의 메시지 2권, 우주인을 맞이하자. 제2장 새로운 계시. P 122
두번째 메시지의 우주선 기지에서 라엘과 야훼가 말을 끝마쳐을때 엘로힘들은 라엘을 시험하는 내용이 나온다. 사탄이 라엘에게 막대한 금전등을 제공하겠다고 하며 야훼가 준 사명을 포기하라고 권한다.
이것또한, 참으로 초등학교 수준의 얘기이다. 라엘이 처음 야훼를 만났을때 분명 야훼는 “당신은 카메라를 가져오지 않는것을 후회하지요?”라고 라엘의 생각을 모두 알듯이 얘기했다.
라엘을 탄생때부터 지켜봤다면 라엘의 인간성에 대해 충분히 잘 알고 있었을텐데 무엇하러 이런 질문을 구차하게 하는가 말이다.
더 나아가서, 라엘의 어렸을적 친구, 라엘이 Autopop 잡지을 할때 라엘 밑에서 일했던 직원의 증언을 보면 라엘은 치사하고 비열한 인간이라는 것이다.

내가 라엘의 메시지에 의심을 가졌던 것은 사실 3~4년 전부터 이다. 그때부터 여러 종교 서적과 외계문명 그리고 그들의 여러 메시지를 조사하면서 라엘의 메시지는 몇 만년 앞선 사람들이 하기에는 너무 준비성도 없고 또한 다른 외계문명의 목격담과 일치 하지 않는 부분이 있다는 것이었다.

라엘은 공공연히 그 자신만이 우리들의 창조자 엘로힘과 교신을 할 수 있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이 지구상에 있었던 수많은 다른 사람들의 외계인들과 접촉했던 경우들은 그들이 모두 정신 병자란 뜻인가? 시카고 병원 응급실 매니저였던 Dr. Steven M. Greer 는 어느 날 부인, 아들 딸들을 모아놓고 잘나가는 응급실 매니저를 때려 치고 외계문명 조사에 풀타임으로 일하겠다고 선언했다. 그가 인터뷰한 수많은 사람들의 증언은 정말로 놀랍다. 외계문명과 접촉하거나, 또는 UFO 를 직접 목격한 사람들 중에는 공항 관제탑 요원, 미사일 기지 고위 장교, 비밀 군사시설 장교 등 이름만 대도 신뢰할 수 있는 사람들의 너무 많다. 이 사람들이 모두 정신병자라고 나는 절대 생각하지 않는다.

또한, 몇몇의 UFO 탑승했던 사람들의 증언 어디에서도 그들이 라엘리안 심볼과 비슷한 문양을 봤다는 증언은 단 한 개도 없다. 라엘이 봤다는 심볼은 Jean Sendy 의 책 L’ere du verseau (보병궁의 시대)에서 카피한것일 뿐이다.


새로운 부다 마예트레야 (Maitreya)

나는 한국인이고 한국 라엘리안들과 친하다. 나는 “마예트레야”가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 잘 알고 있다.

동양에서 라엘리안 활동이 가장 활발한 나라는 한국이다. 한국 라엘리안들은 2000년 초에 주변 나라들 중국, 태국, 대만 등지로 답사 여행을 떠났으며 수 많은 불교 유적에서 라엘리안 심볼과 “비슷한” 모양의 문양을 발견했고 또한 UFO 형상의 조각 및 그림들도 발견했다.

그리고, 어떤 문헌에서 서양에서 새로운 부다가 출현한다는 것도 찾아 냈다. 그리고 끝내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라엘에게 당신이 새로운 부다 “마예트레야” 이며 그들이 믿고 싶은 정보들을 라엘에게 얘기해 주었으며, 그 후 라엘은 자신이 “마예트레야”라고 얘기하기 시작했으며 엘로힘 또한 승인 하였다고 말했다.

나에게 이것은 노스트라다무스가 한 예언과 크게 다르지 않다.
“미래에 큰 돌 두 개가 불길에 휩싸일 것이다.”
이것을 대부분의 무지한 사람들은 911 사건과 연관 시키려 한다.
미국 유명 대학에서 실험한 내용이다. 예언들은 대부분 이렇게 모호하다.

마예트레야는 라엘에 대해 한치의 의심도 없는, 또는 거짓일수도 있다는 한치의 가능성도 인정하지 않는, 또는 라엘을 정말로 믿고 싶은 한국 라엘리안들이 만들어낸 작품이다.

예수와 마찬가지로 라엘 또한 멋진 말들로 라엘리안들을 가르친다.
“나 메신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메시지가 중요한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엘은 한국 라엘리안들이 만든 부다 형상 라엘 조각을 크게 칭찬하며, 세미나 등에서 팔기 시작했다. 물론 대부분의 라엘리안들은 (메신저보다 메시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이 조각상을 사지 않았다.

라엘은 예수의 친 동생이며 또한 서양에서 나타나는 새로운 부다라고?
정말로 안타깝게도 만약 새로운 부다가 라엘이라면 이 세상 또는 이 우주의 모든 종교가 죽었다고 본다.

또 한번 얘기 하지만 예언자는 준비되어 보내지는 것이지, 보내져서 만들어 지는 것이 절대 아니다.


하지만 나는 엄청난 개인적인 경험이 있다고?

이런 모든 석연치 않은 사실들과 증언들이 있어도, 자신의 UFO 목격담등의 놀라운 경험때문에 라엘을 “믿을”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면 다음 얘기를 잘 들어주길 바란다.

나는 당신이 경험한 어떤 것 보다도 더 심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우연이라고 절대로 할수도 없으며 그것은 내 인생동안 단 한번 그것도 아주 특별한 날에 일어났으며 나의 이런 경험 때문에 나의 오랜 라엘리안 생활이 아무 의심없이 지속되지 않았나 싶다.

텔레파시, 분명히 존재한다.
미국에 스스로를 예언자 야훼라고 칭하는 흑인이 있다. 그는 공개적으로 라엘을 사기꾼이라며 비꼬면서 자신이 정말 예언자 야훼라고 TV 인터뷰 등에서 얘기했다.

이 사람의 말투를 들어보면 예언자 자질을 정말로 결단코 전혀 가지고 있지 않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사람이 TV 방송까지 타고 유명해진 이유가 있다. 그것은 이 사람은 언제든지 자기가 원하면 눈을 감고 몇분 또는 길게는 15분정도 정도 텔레파시등을 보내는 것만으로도 하늘에 UFO 가 출연한다는 것이고, 이 사람을 의심했던 TV 프로그램에서 직접 촬영까지 성공했다. 이 사람이 UFO 를 부르는것을 촬영한 비디오는 수없이 많다.

UFO 를 부를 능력이 있는 이 사람이 그럼 정말 예언자 인가?
아니라면, 라엘을 사기꾼이라고 부정하는데 왜 그럼 엘로힘은 이 사람앞에 출현했는가?

결론적으로 말하면, 당신의 목격담, 경험담등은 진실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
지나가던 탐침선(정보를 수집하는등의, UFO)등이 개인 또는 집단 텔레파시 송신등이 있어서 자료를 수집하기 위해 그냥 한번 멈춰서 그들의 머리속을 한번 스캔한것에 불과하다고 생각한다.


(예언자 야훼라고 자칭하는 사람의 TV 보도 내용)



라엘의 항변

이 조사를 하고 글을 쓰느라 소비한 시간들이 내가 최소한으로 내 사랑했던 라엘리안 친구들을 위해 마지막으로 보내는 시간이다. 내가 만약 라엘리안 친구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면 이런 글 쓰는 것도 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 글로써 라엘리안들은 나로부터 하루아침에 완전히 차단될 것이다. 나를 접촉하는 것 자체가 허용되지 않을 것이며 질책도 받을 것이다. 지금 라엘리안들에 대한 솔직한 나의 심정은 이렇다. 이런 정보를 접하고도 계속 라엘리안을 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떤 정신상태의 사람들인지 궁금할 뿐이다. 지금 와서 안 사실이지만, 나의 라엘리안 생활중 내가 지성적이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은 이미 나보다 먼저 라엘리안 무브먼트를 탈퇴하였다는 것이고, 매주 복권을 구입하고 인생역전을 꿈꾸며 우연을 믿는 사람들은 여전히 라엘리안 활동을 한다는 것이다.

앞으로 1~2년간 라엘리안 무브먼트에 수많은 가이드들이 탈퇴를 할 것이다. 라엘이 최근 라엘리안들에게 Jean Sendy 의 조사를 하는 것은 시간 낭비라고 하고 엄격히 금지하였는데, 이것은 연막 작전에 불과하다, 진짜 문제는 라엘의 오른팔이 였던 Jean-Denis Saint-Cyr 의 증언 (조사 보고서)이다. 나에게 5급 가이드의 말과 라엘의 말 중 어떤 것을 믿느냐면 당연히 나는 5급 가이드의 말을 믿는다. 왜냐하면 5급 가이드들은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사람들이고 라엘은 그렇지 않은 것을 수없이 많이 보았기 때문이다.

라엘은 강의 등에서 자신의 말한것을 무조건 받아 마시지 말고 의식적으로 생각해서 받아들이라고 했으며 또한 의심을 갖는것도 좋다고 얘기했다. 하지만, 이것 또한 말과 행동이 다른것이다. 라엘리안이라면 잘 알겠지만, 라엘을 의심하는 사람은 질책을 받고 심하면 거의 강요하다시피하여 탈퇴를 유도한다. 라엘은 또 “적을 사랑하라.” 라고 말한다. 세미나를 참가해본 라엘리안이라면 잘 알겠지만, 라엘은 이런 말을 아주 자주한다. “He/She/It is sooooooooo stuuuuupid!” 이 말을 얼마나 많이 들었는지 그의 목소리, 억양까지 나의 뇌리에 생생 새겨져 있다.

Jean-Denis Saint-Cyr 의 증언서가 출간되고 나서 불어권 (유럽, 퀘벡등)으로부터 지금 수많은 국제 회원들이 연이어 탈퇴하고 있다. 일반 회원들은 이 사실을 잘 모른다. 왜냐하면, 언제나 그랬듯이 진실을 알고 탈퇴하는 회원들을 일반 라엘리안으로부터 철저히 접촉을 차단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2009년 11월 12일), 라엘리안 국제 회원들에게 보내는 공지문에서 이런 정보를 계속 퍼뜨리는 라엘리안을 법적으로 대응하고 (도대체 어떻게 법적으로 대응한다는 건지..), 7년간 회원자격을 박탈하고, 더 나아가서 뉘우치지 않으면 (대체 어떤 잘못을 했기에 뉘우쳐야 한단 말인가?) 세포전송도 취소하겠다고 얘기했다. 참으로 안타깝지만, 라엘의 안절 부절 못하는 지금 정신상태가 느껴진다. 다음은 라엘이 Jean Sendy 책을 배꼈다는 소문이 퍼지자 스스로 해명한 내용이다. 해명 내용중 수많은 우연에 대한 설명은 단 한부분도 없다.


쟝 센디의 저서와 연결지어 중상모략하는데 대한 라엘의 설명 (2009년 11월 12일)

내가 쟝 센디의 저서를 표절했다고 말하며 나에 대한 중상모략을 퍼뜨리는 모든 사람들의 행동은 용납될 수 없으며, 나는 그들에 대해 법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그들이 국제회원일 경우, 그들은 즉시 제명될 것이며 세미나 또는 지역모임에 더 이상 참석할 수 없을 것이다.

몇몇 작가들이 내가 엘로힘을 만나기 오래 전에 유사한 이론들을 펼쳤을 수도 있겠지만, 그것들은 단지 이론일 뿐이었다. 그런 사람은 쟝 센디뿐만 아니라 로버트 샤루, 에리히 폰 데니켄, 르 포어 트렌치 등등 많이 있었다. 그들과 내가 다른 점은, 메시지가 창작이나 상상의 산물이 아니라 엘로힘이 직접 나에게 준 것이라는 사실이다. 어떤 작가들이 비슷한 이론을 썼다고 해서 아무것도 바뀌는 것은 없다. 그들은 진실이 담겨 있는 성서와 고대의 문서들을 지성적으로 해독했을 따름이다. 그렇지만 그들은 엘로힘과 만나거나 메시지를 받은 적은 결코 없다! 그들의 소설같은 저작물에는 어떤 정신성이나 명상의 가르침도 담겨 있지 않으며, 우리의 미래를 열기 위한 철학적 열쇠도 없다. 그 저자들의 책에서는 다루어지지 않고 있으나 여러분이 메시지에서 발견할 수 있는 것들은 너무나 많다.

내부의 적들이 일으킨 이런 혼란에 마음을 빼앗긴 라엘리안들은 함께 정신을 가다듬고 우리의 사명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 사람들이 제자리를 찾고 공개적으로 사과할 수 있도록 나는 그들에게 연민을 갖고 용서할 준비가 되어 있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우선 7년간 제명될 것이며, 모임이나 세미나에의 참석이 허용되지 않을 것이다. 또한, 만약 그들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공개적으로 사과하지 않는다면 그들의 세포설계도전송은 취소될 것이다.

이제 모든 사람들이 메시지에 쓰여진 것을 기억할 때다. “나는 엘로힘을 창조자 들로 인정하며, 라엘을 그들의 메신저로 인정합니다.” 이제 사명을 받아들일 때 이 약속을 기억하고 복창할 때다. 국제회원은 누구든 미온적이어서는 안된다. 과거에도 그랬던 것처럼 나는 엘로힘에 헌신하는 사람들, 어리석은 글을 읽고 퍼뜨리는 데 귀중한 시간을 허비하기에 분주하지 않은 사람들만 나의 팀에 남을 수 있도록 국제회원의 반이라도 제명할 준비가 되어 있다. 국제조직에 가입하여 우리들 사이에 잠입한 자들이 중상모략과 거짓말을 퍼뜨리는 것을 용납하지 말자. 그들의 말을 듣는 것도 그들과 대화하는 것도 거부하자. 그것은 받아들일 수 없는 시간의 손실일 뿐이다. 왜냐하면 그들에게는 여러분을 “진실로부터 떼어놓겠다”는 한가지 목적밖에 없기 때문이다.

라엘 (2009년 11월 12일)


참고: 지금까지 전 세계적으로 법적으로 대응받은 사람은 단 한명도 없다. 2009년 10월 이런 정보를 최초로 많은 사람들에게 퍼뜨린 미국에 살고 있는 Anja 라는 독일 여성은 라엘리안 친구에게 전화 한통 한것으로 수시간 안에 초 스피드로 탈퇴당하였지만, 요즘은 탈퇴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탈퇴 신청서를 이메일로 보내주고 프린트해서 서명해서 우편으로 동봉하라고 한다. Anja 는 또한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고용한 변호사로 부터 몇일까지 정보를 퍼뜨리는것을 중지하지 않으면 500,000 영국 파운드 내라는 협박 편지를 받았으나 협박에 그쳤으며, 해당 내용은 Anja 의 Facebook 페이지에 다른 정보와 함께 자세히 공개되어 있다. http://www.facebook.com/notes.php?id=1063093604

정신적 가르침은 Jean Sendy, 오쇼등 많은 철학가들에서 배껴왔으며, 천재정치등의 철학적 가르침도 Jean Sendy의 책에서 배낀것이며, 먼저 설명한 대로 명상도 Jean-Denis Saint-Cyr 가 최초로 가르친 것이다.



소위 “자백들”에 관하여 (2010년 3월 29일)

모든 인간은 그의 몇분 안되는 TV 유명세를 찾는다. 몇년전 나의 어릴적 친구라고 주장하는 롤랑 세발리 (Roland Chevaleyre)는 TV에서 신이나서 내가 엘로힘을 만난것이 거짓이라고 자백했다고 주장했다… 너 나아가기 전에 나는 다시한번 엘로힘과 육체적으로 만남을 가졌다고 말하고 싶고 메시지는 순수한 진실이고, 나의 마지막 숨이 붙어있는한 이것을 계속 말하는 것을 중지하지 않을 것이다.

이 롤랑 세발리 얘기로 다시 돌아가서, 나는 결코 롤랑 세발리와 어릴적 친구였던 적이 없음을 이해해야 한다. 단 한가지 간단한 이유 때문인데, 그는 나보다 나이가 아주 많았기 때문이고 우리는 같은 교실 또는 같은 학교에 다니지 않았다. 그는 한번 지역 라디오 프로그램에 암베(Ambert)에 가족을 만나러 온 나를 초대했고 난 엘로힘의 메시지에 대해 얘기하는 것을 허락했다. 하지만, 그 초대는 그의 친구들과 그의 식당 손님들에 의해 비난뿐이었다.그래서, 그는 공공연히 그 자신을 나와 멀리있으려 했으며 이것이 내가 엘로힘을 전혀 만나지 않았다고 고백했다고 그가 거짓말을 만든 이유이다… 이 “폭로”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소수를 언제나 추방하는 것을 준비하는 프랑스 TV의 문을 열어주었다. 나는 명예훼손으로 그를 고발했으나, 이런(!) 불행하게도 성공하지 못했다, 프랑스 법원은 소수를 반대하는 정치가 정부로부터 영향받았고 당연히 그의 나를 반대하고 목격자도 없는 그의 말을 선택했다. 종합해서 누구든 어떤 사람을 향해 고발당하지 않고 어떤 말도 할수 있다.

자 여기 다른 인물이 있다, 이번에는 캐나다에, 내가 엘로힘을 만나지 않았다고 “자백”을 했다는데, 그러나 당연히 증거도 없다…

난 결코 자백하지 않았다…

후자, 캐나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선임이었던 그는 당연히 그의 책을 팔려고 한다… 흥미로운 점은 그가 캐나다 라엘리안 무브먼트에서 추방된것이 그가 무브먼트의 돈을 다른데로 돌리고 무브먼트에 속한 컴퓨터 장비를 개인 목적으로 사용했기 때문이었다. 전 대륙 가이드 르장 푸로 (Rejean Proulx)가 이것을 증언 할수 있다.

연민으로, 그의 추방후에… 나는 캐나다 무브먼트 공식적으로 법적으로 그를 고발하지 말라고 했다.

아주 가장 웃긴 것은 그의 “증언”에서 주장하는것중 내가 그런 “자백”을 그가 무브먼트에서 추방된지 4년 전에 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개인은 내가 거짓말장이란것을 알았고 무브먼트에서 4년동안 생각하면서 이익을 얻기위해 그의 직책을 계속했다는 것이다…. 이런 자백들이 사실인던지 어떻든지 간에, 그것은 그 개인의 도덕성에 대해 아주 잘 말해주고 있다….

물론 이 모든 사람들은 그들의 잠깐 동안의 TV 유명세와 책 판매를 원하고 있다. 나는 다음에는 어떤 사건이 나올지 궁금하다, 왜냐하면, 당연히 다른 사람들도 말도 안되는 것을 쉽게 만들어서 얘기하려고 할것이기 때문이다…

진실은 간단하고 나는 난 결코 내 마지막 숨이 붙어 있는한 기억할것이다: 맞다, 나는 엘로힘을 물리적으로 만났고, 맞다 그들의 메시지는 사실이다. 이런 엘로힘의 메신져에 반하는 명예훼손은 그들의 도착하면 아주 힘들어 질 것이다…

라엘 (2010년 3월 29일)


위 “자백”에 관한 라엘의 해명은 라엘이 불어로 자신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린것이다. 라엘리안 잡지에도 실리지도 않았고 영어로도 번역되지 않았다.

나이 차이 때문에 친구가 될 수 없다. 한국에서는 당연한 일일수도 있다. 하지만 서양에서 나이 차이 때문에 친구가 될수 없다고? 외국 여행 한번이라도 갔다온 사람은 이게 얼마나 새빨간 거짓말인지 잘 알것이다. 롤랑 세발리와 라엘이 얼마나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지는 모르겠지만, 난 나이 차이 때문에 두 성인 남자가 친구가 되는것보다 나이가 30살이나 어린 15살 소녀와 결혼하는것이 훨씬 어렵다고 본다.

이 나이 지긋한 롤랑 세발리가 TV 유명세를 타고 싶어서 쓸데 없는 거짓말을 한다고? 글쎄… 그의 인터뷰 비디오를 보시고 알아서 판단하시길…

쟝 데니 쌩씨가 라엘리안 무브먼트에서 추방되었다는 것은 거짓말이다. 그가 라엘리안 무브먼트를 탈퇴하고 몇달후 라엘리안 잡지에서 그의 떠남을 알리는 글도 게제되었기 때문이다.

르장 푸로(Rejean Proulx)란 라엘리안 가이드에 대해서 한마디 하고 싶다. 이 분은 법도 없이 살아갈 분이며 상대의 상태가 어떻던지 간에, 냄새나던, 불구던, 다른 사람을 오염시킬수 있는 병균을 가지고 있던 무조건 사랑으로 상대를 안아줄 사람이다. 또하나, 이분은 옛 중국의 많은 장수들 처럼 한번 주인이면 영원히 그의 주인을 섬길 사람이다. 그 주인이 “어떤” 인물이던지 간에.

여기서, 내 개인적인 목격담을 얘기하고 싶다.

2000년 2월 내가 프랑스 남쪽 마르세이유에서 크리스챤이라는 라엘리안의 아파트에서 한달동안 지낼 때이다. 크리스챤이 누구인지 잠깐 얘기하자면, 라엘의 책에서 등장한 마르세이유 경찰서에 사무직으로 일하는 경찰이다. (메시지에서 이 경찰이 라엘리안 모임에 경찰이 급습하는 것을 미리 알려줘서 모임을 가지지 않았다고 쓰여있다.)

어느날 오후, 이 크리스챤은 아주 자랑스럽게, 마치 다른 라엘리안들은 모르지만, 자신과 몇몇의 라엘리안들만 라엘에게 직접 들어서 알고 있다고 말하면서 나에게 이렇게 얘기했다.

얘기인즉, 라엘의 책에서와는 달리, 라엘이 UFO가 착륙하고 사람의 다리가 보이자 너무 무서워서 바위 뒤로 숨었다는 것이다. 얼마나, 이 “비밀” 얘기를 자랑스럽게 얘기하던지, 주방에서 얘기하던 그가 주방 뒤 싱크대에 숨는 시늉을 하면서 이 얘기를 라엘이 “직접” 해줬다며 나에게 얘기해줬다.

그 때 당시, 나는 왜 라엘이 일관성없게 자신의 이야기를 다른 버젼으로 하고 다닐까 의아해 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이해가 가는것이, 자신이 경험하지도 않는 상상의 이야기를 그는 때에 따라 멋대로 당시에는 하고 있는 것일 뿐이었다.

2000년 2월부터 9월까지 수개월을 전 유럽을 돌아다니면서 여러 라엘리안들을 만나 보았지만, 책에서 초창기 라엘과 같이 UFO를 목격한 50명의 라엘리안은 단 한명도 만나보지 못했다.


끝으로

여기까지 읽고도 라엘리안으로 계속 살 생각이라면 세미나 등지에서 라엘을 유심히 관찰해 보라. 당신도 언젠가는 느낄 것이다. 그가 왜 저런 행동(입술에 침을 바르는 등, 심리학자는 이것이 거짓말쟁이의 전형적인 행동이라 한다)과 간혹 눈을 감고 생각에 잠긴 행동을 하는지 생각해 보라. 그리고 올해에 어떤 5급 가이드가 나오지 않았는지 주의깊게 살펴보라. 메시지 2권 “라엘리안의 논평과 증언”에 글을 쓴 전 카톨릭 사제등의 4, 5급 가이드들 대부분이 오래전에 탈퇴했다는 사실을 당신은 알아야 한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도대체 무슨 이유로 오래전 탈퇴한 사람들의 증언을 계속 사용하고 있는가? 책으로 이미 출판된 것은 어쩔 수 없더라도 e-Book 으로 출판된 것은 삭제해야 될 것 아닌가?)

라엘을 믿지는 않지만 재미삼아 라엘리안 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수없이” 많은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당신이 만약 그들중 한 사람이고 메시지 전파또한 재미 삼아 한다면 당신은 사람들에게 엄청난 실수와 잘못을 하는것을 인식해야 한다. 당신 스스로 전 재산과 목숨까지 바칠수 있을 정도로 확신이 없다면 재미삼아 메시지 전파 하는것을 당장 그만 두어라! 당신은 양심도 없는가?

당신이 재미삼아 전파하는 메시지로 인해 정보를 제대로 접할수 없고 자신이 인류를 구하는데 도움을 주고 그래서 영생까지 얻는다고 믿는 어느 순진한 일본인 노파는 평생 모은 돈을 라엘에게 갇다 바치고 그 자신은 단칸방에서 살고 있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또한 많은 사람들은 “진실을 찾았다!!” 라고 기뻐하며 외치면서 가정파탄의 길을 선택한다.

이런 사기꾼들이야 말로 세상만사 모든것이 단순한 “숫자 게임”에 불과 하다는 것을 알아낸 나쁜 사람들이다. 그것은, 아무리 허튼소리를 하더라도 결국엔 거기에 동조하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다는 것이다. 아무리, 확실한 증거를 갖다 대도 분명히 라엘을 위해 평생 목숨까지 바칠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라엘 자신이 이미 오래전에 알아냈을 것이다. 이런 사람들이 참으로 불쌍할 따름이다.

전 세계의 수 많은 의인들, 그들은 자신의 생명까지 담보로 분쟁지역에 가서 평화와 사랑을 전파하고 있다. 라엘은 인류를 위해 대채 어떤 행동을 하는가? 안타깝게도 라엘이 하는 것은 이곳 저곳에서 읽은 철학서적을 마치 자신의 말인것처럼 실천 없이 재잘 거리고, 죽어가는 사람들을 살리는 것 대신 아프리카 여성들의 클리토리스 복원 사업이나 하는 인간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라엘리안 생활을 오래한 사람이면 라엘리안들이 갖다 바친 돈이 어떻게 쓰인는지 잘 알것이다.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쓰여진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정말로 순진한 사람이다. 그 돈들은 라엘의 개인적인 쾌락을 목적으로 전세계에 무지하고 순진한 여성들을 초청하려고 일명 “엔젤 콘도”를 짓고 각방마다 비치된 (어색함을 없애기 위해서) 고급 와인을 사는데 사용될 뿐이다.

나의 11년 라엘리안 생활동안 나는 왜 그가 거짓말을 하겠는가? 라고 생각하며 나는 “사람”을 믿었다. 하지만, 그는 원하는 것 (여자, 돈, 권력)을 얻기 위해 거짓말을 했고 1984년 그가 한 거짓말 때문에 우울증에 걸렸으나 그는 되돌리기엔 너무 사태가 커진걸 알았을 것이며 그래서 스스로 자기최면까지 해가며 그의 거짓 삶을 선택한 것이다.

얼마 후 나는 몬트리올로 돌아가 나의 라엘리안 흔적들을 모두 지울 것이다. 지금 까지 내가 뿌려놓은 씨앗은 너무나도 많다. 먼저, 메시지 전파를 하기 위해 사놓은 수십권의 메시지 책을 불태워 버릴 것이다. 그리고, 나는 두 번 다시 똑 같은 실수를 하지 않을 것이다.

지금은 자신의 실수를 계속 밀고 갈 때가 아니라, 실수를 겸허히 인정하고 자신이 뿌린 씨앗을 거두어 잘못된 방향을 바로 잡아야 할 때이다.